7~8월 한여름의 더위를 말끔히 식혀줄 '서초타임 콘서트'

 

 

 한낮의 더위를 싹~! 일상속에 여유를~! '서초런치타임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점심시간, 서초구청에 웬 클래식이? 일상속의 여유를 선물하고자 눈도즐겁고 귀도 즐거워질  오후의 클래식 선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7월18일 수요일 12시부터 1시간동안 서초구청 1층 서초플라자에서 조진영 첼리스트연주와 김가은의 바이올린연주를 들을 수 있습니다. 첼로와 바이올린의 조화! 한여름의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클래식선율과 함께 배도 부르고 눈도 귀도 즐거워지는 콘서트에 놀러가보실까요?
              
 
7월과 8월 두달은 하절기 더운 날씨로 인해 월 1회 운영되고 있는 서초런치타임 콘서트!.
※9월부터는 매월 둘째,넷째주 수요일 정상운영될 예정입니다!

 

7월에 있을 '서초런치타임콘서트' 조진영 첼리스트님의 프로필입니다. <자료출처:http://www.goclassic.co.kr/>

* Cello 조진영
폭넓은 레퍼토리의 소유자로 다양한 음악을 선사하는 첼리스트 조진영! 뛰어난 기량과 탁월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일찍이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보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콩쿨 2위, 육영콩쿨 입상, 조선일보콩쿨 금상, 이화콩쿨에서 입상하는 등 국내외 다수의 콩쿨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니스 국제 하계 음악페스티벌과 요한센 국제 하계 예술페스티벌, 짤츠부르크 하계 뮤직아카데미 등 유럽 각국의 음악활동에 참가하여 음악적 기량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서정적인 선율로 매력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첼리스트 조진영은 1990년 부산 독주회를 시작으로 영산아트홀 개관 기념 초청독주회, 스트라드 초청 Young String Player Series 독주회, New York, Baltimor, Natick, Massachusetts 등지에서 다수의 독주회 무대를 갖는 등 꾸준히 솔리스트로서의 자리를 다져왔으며, Korean Soloists Ensemble과 부산 심포니에타(BSO)에서 수석주자로 활동하였다.

그 외에도 트리오 싸이클론 창단연주회를 비롯하여, 실내악 그룹 오감(娛感)의 멤버로 수 차례 기획시리즈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서울튜티앙상블 기획연주 참가 등 다수의 실내악 연주활동을 전개하며 관객들과 꾸준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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