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축제도 딱 이틀 남았네요.

오늘 내일 정말 많은 행사와 공연들이 준비되어있는데요~

내일, 20일 일요일에는 세빛섬에서 예술의 전당까지의

 서초강산퍼레이드가 끝난 후

예술의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19시부터

서리풀페스티벌의 폐막공연으로 서초골 음악회가 진행됩니다.

 

이 행사는 서리풀페스티벌 피날레를 장식하니만큼

국제적인 클래식 음악회로 개최될 예정인데요

이태리 지휘자 마르코 발데리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이어

테너 죠르즈 쿠코브스키, 바리톤 피에로 테라노바, 오보에 조성호,

소프라노 오미선, 크리스티나 박, 바이올린 김수연, 오보에 조성호 등

세계 최정상 클래식 음악가들이 주옥같은 곡을 선보일 에정입니다.

 

 

 

신나는 축제에 먹거리도 빠질 수 없죠

서초동 새마을 부녀회가 직접 준비한 빵, 모듬과일, 떡 등

초동 새마을 부녀회가 직접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답니다.

 

2015년 서리풀페스티벌의 멋진 피날레를

사랑하는 가족, 이웃, 친구들과 

가을 저녁 시원한 바람과 함께

클래식 음악의 분위기있는 감동속으로 빠져보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