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엔 가로수길, 용산엔 경리단길,

서초구에는? 방배사이길!!

 

방배동 42길을 발음대로 읽어

가로수길처럼 고유명사화 된 거리인데요~

 

방배사이길은 갤러리와 공방에서부터

소규모 창작물을 만드는 예술가들이 모여 있어

젊은 세대가 많이 찾고 있는

핫(HOT) 플레이스 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매월 둘째 토요일은 '방배사이길 사이데이'로 정하여

마켓의 날을 운영하고 있고 있답니다^^

 

이번 사이데이에는 서리풀페스티벌을 맞아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방체험

갤러리 전시회, 작은 음악회를 열어,

 방배사이길 만의 특색있는 행사를 만들 예정입니다~

 

더불어 소공원에서는 홍대 공연팀

작은 음악회도 개최한다고 하네요^^

작지만 아기자기한 카페와 맛있는 빵집이 잇어

볼거리와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일상의 여유를 찾고 싶은 분들,

예술적 감성이 필요하신 분들,,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그런 '사이' 함께 만들어 보아요~~^^

 

 

 

▶서리풀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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