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 페스티벌은 흩어져있던 축제를 모아서

애든버러 축제처럼 만든

국가대표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9월15일 내일 저녁7시 세빛섬에서,

서리풀페스티벌의 개막식열립니다^^

 

세빛섬 중 하나인 예빛섬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개막식은

조금 특별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바로 SBS 인기 라디오 '최백호의 낭만시대'의

공개방송과 함께 진행이 되는데요~

 

 

1부 개막식에는 페스티벌 관계자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페스티벌 소개, 축사로 구성이 됩니다.

 

라디오 공개방송과 동시에 진행되는 2부에서는

남진, 김수희, 정수라, 적우, 장재인 등

다양한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출처-세빛섬 홈페이지>

 

가을밤 한강변의 멋진 야경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공연, 함께 즐겨보는것 어떨까요~

 

▶서리풀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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