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9일 수요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서리풀 페스티벌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많은 기자분들 앞에서

저희가 준비한 페스티벌과 퍼레이드를

제대로,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어요~~

 

 브리핑에는

서초문화재단 이사장님,

서리풀페스티벌 조직위원장님 (예술의전당 사장),

박칼린 총감독 등이 참석하시어

멋진 브리핑을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박칼린 총감독!!

역시 뮤지컬 감독이라 설명하는 모습도

마치 노래를 하는 것 같아요~^^

 

 6일간의 감동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준비한 기자회견^^

 

이제 진짜 축제만 남았습니다!!

 

서리풀 페스티벌은

흩어져있던 축제를 모아서

애든버러 축제처럼 만든

국가대표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특히 서초강산 퍼레이드는

구청예산을 거의 들이지않고,

각계의 후원과 재능기부로 이루어집니다.

 

대표적으로 박칼린 감독이

총연출 재능기부를 해주셨습니다.

 

서리풀페스티벌이

9월 최고의 페스티벌이 되도록

열심히 준비할테니

여러분들은 즐기러 와주실꺼죠?^^

 

 

 

 

 

▶서리풀페스티벌 관련 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003100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0/20150910002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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