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유아교육진흥원에서 예비 초등학생 부모님을 대상으로 우리의 자녀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 교육받고 왔습니다. 강의는 서울금북초등학교 김 선 균 교장선생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인간은 모두 선하게 태어난다고 합니다. 처음 보는 시각에서 아이는 집안에서 호기심이 시작하고 부모는 그 사물에 대해 설명을 하고 아이가 생각하고 고민하도록 도와주고 되물어 봐서 공감하고 마지막에 부모의 생각을 말하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늘 위험에 노출되므로 안전에 더욱 주위를 줘야한다고 합니다. 아이의 숫자 만 큼 폭탄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의 말에 귀담아 듣지만 점점 스스로의 생각에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안전수칙만큼은 어른도 아이도 습관화 되어야겠습니다. 부모상담을 하면 요즘엔 아이 각자의 성향인 강점을 발전시키는 대화를 하신다고 합니다. 오늘날 공부는 이해력을 높이고 ,상상력, 창의적, 표현을 하기위한 수단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날 자기만족의 직업군을 보면 세 가지의 강점 지능이 조합되어 전문적인 직업을 갖는 영상을 보여주셨는데요. 즉, 초등학교에서부터 탐색단계이기 때문에 체험학습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추구하는 인간상은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 전인적 상징의 기반 위에 개성의 발달과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공부의 노예가 아닌 도구로 활용해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기다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도전하는 것마다 자녀가 쉽게 포기한다고 또 다른 관심에 아이와 갈등을 하신다면 아이는 이미 부모의 눈치를 보고 있을 것입니다. 아이를 향해 많이 웃어주십시오. 심리학적으로 부모의 부정적인 것들이 되물림 된다고 합니다. 저 자신도 점점 아이를 보며 웃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 반성합니다. 필요에 의해 태어난 것도 아니고 행복하려고 아이를 갖고 태어났는데 그 행복을 저 또한 잊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존댓말을 하십시오. 아이들은 커갈수록 욕과 비속어를 많이 쓴다고 합니다. 서로 존댓말을 함으로 긍정적으로 말을 하고, 싸움이 줄고 서로 존중한다고 합니다. 저도 꼭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부모님들 다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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