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서초구에서는 많은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서초여행 블로그를 통하여 서초구에서 다양한 10월의 축제가 열림을 알 수 있었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서초여행’ 은 서초를 알리는 주요한 핵심이 되었습니다.  

서초골 문화예술축제가 예술의 전당 신세계스퀘어 야외무대에서 서초 1․2․3․4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개최되는가 하면 음악 공연에 이어 미술 전시도 이곳 저곳에서 열렸습니다.

 

 

서초구청의 플라자 홀에서 열린 ‘푸른 서초, 미술을 입히다'에서는 서초구민 중에 작가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작품이었습니다.

 

 

조은희 구청장님과 서초미술협회 관계자분들의 축하 오프닝이 있었는데 나란히 줄을 맞추어 테이프를 끊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을 찍으시는 내내 서로들 정겹게 인사를 나누시고 화기 애애 했습니다.

 

 

55분의 작품이 한자리를 한 것인데 조소로부터 서양화, 동양화등 다양 했습니다. 브론즈로 만든 조소를 소개하겠습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그림 같습니다. 달밤에 비친 감나무와 마른잎, 하지만 쓸쓸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꽃과 벌을 비구상으로 그린, 그림인 것 같습니다. 푸른 색이 환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정갈하게 보이는 ‘난’ 그림입니다.

 

 

십장생의 그림과 서예가 멋드러집니다.

 

 

유리병의 장미꽃이 넘 이쁘죠? 거실에 걸어 놓으면 좋을듯합니다.

 

경쾌해 보이는 꽃 그림들

 

풍경화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깊은 산속에 피는 도라지 꽃그림은 별꽃처럼 느껴집니다. 

 

 

색채가 혼합된 것 같은 비구상의 그림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작가 분들의 작품을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정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자극이 생깁니다. 그림을 감상하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은 생활에 필요한 것 같습니다. 뜻 깊었던 10월의 축제들, 안~녕히 가시라, 10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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