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만발한 진해! 본격적인 봄의 소식이 솔솔~

 

진해 벚꽃이 만개했어요 :-) 거샌 바람 때문에 벚꽃이 언제 피나했는데 진해에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뤘다고하네요^^4월이 훌쩍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요즘 거샌 돌풍과 쌀쌀한 날씨로 제대로된 봄날씨를 즐기기가 어려웠는데요, 창원시 진해 군항제에서 벚꽃이 만발하여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렸다고해서 봄소식 솔솔나는 현장을 서초여우와 함께나눠보려구해요^^

 

 


 

50년을 이어온 진해 군항제에서 들려오는 봄소식

 진해 군항제는 만개한 벚꽃 뿐만이아니라 창원시가 특별기획한 한류스타 콘서트, 진해루 멀티미디어 불꽃 쇼, 여좌천제 등 다양한 이벤트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로인해서 저번 주말인 7일과 8일 전국 각지에서 몰란 관광객들때문에 교통정체가 심할 만큼 벚꽃이 만발한 장관을 보기위해서 많은 인파가 몰렸다고해요! 여기에 진해 군항제가 '한국방문의 해 특별이벤트 사업'에 선정되면서 외국 방문객 수도 눈에 띄게 늘어, 관광버스로 방문하는 단체 관람객도 많아 유치 목표인 2만명을 초과할 것이라고 기대하고있다고하는데요 그만큼 진해 군항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있어요^^ 벚꽃이 만발한 진해에서 들러오는 본격적인 봄의 소식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진해 군항제의 유래

1952년 4월 13일,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테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것에서 유래가 된 진해 군항제는 젖꽃축제로도 불러진답니다 :-)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의 얼을 추모하고 향토문화예술을 진흥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린 행사와 더불어 문화예술행사, 세계군악페스티벌, 팔도풍물시장 등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축제로 해마다 알찬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군항제 기간동안 200만명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진해 군항제

○ 행사명 : 시민과 함께한 반세기 국민 축제 제 50회 진해 군항제

○ 기간 : 2012.4.1~4.10 (10일간) 전야제 3.31

○ 장소 : 중원로타리를 비롯한 진해구 일원

○ 구성 : 전야제 및 기념행사, 추모행사, 테마행사, 특별행사

○ 주제 : 꽃-환경-글로벌

○ 슬로건 : 이어온 군항제 50년 이어갈 군항제 50년

○ 주체 : 창원시 (주관: 군항제 축제위원회)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이루는 진해 군항제의 자세한 소식은 http://gunhang.changwon.go.kr을 통해 알수있답니다 :-)

흐드러진 벚꽃길을 서울에서 볼 수 있는 날도 얼마안남았어요! 살포시 눈을감고 솔솔 봄바람을 타고오는들려오는 봄이 오는 소식을 느껴보심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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