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지수 1위 서초, 우리가 지킨다 서초생명사랑지킴이 위촉!

 

자살예방 파수꾼 전방위 출동, 서초생명사랑지킴이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으로 자살이 증가하고 있는바,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서초구가 발벗고 나섰습니다! 자살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시스템 구축, 생명존중문화 조성이 그것인데요~ 삶의 질 세계1등 도시 서초를 만들기위해 구청직원 및 지역사회 주민 212명을 생명사랑 지킴이로 위촉하여 자살예방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서초구 자살사망자 수 증가, 이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2010년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은 하루 평균 43명에 이른다고하는데요. OECD국가 중 한국의 자살률은 무려 28.1명으로 회원국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며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살에 대한 대책이 어느때보다 시급한 실정입니다

서초구의 자살사망자도 2007년 71명에서 2010년에는 94명으로 3년동안 32%가 증가하여 구차원에서도 자살예방의 대책이 적극적으로 필요한 시점임을 느낍니다.

 

 

생명사랑지킴이(Gate-keeper)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아요

 

서초구에서 2011년 서초통계연보에 따르면 총 439,012명의 인구중 자살 위험군 추정시 60,537명 즉 13.7%가 자살의 위험인구로 나타나며 정신보건센터 13명의 인력이 서초구의 자살위험인구에 대해 개입하고있으나, 주민을 도울 수 있는 욕구에 부합할 수 있는 first aid의 수요가 필요하며 정신보건전문요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first aid 양성교육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합니다.

* first aid란 응급처치를 말하는 것인데요 여기서 first aid란 자살에 대한 응급처치를 말합니다

 

자살고위험군의 측정은 주로 세가지의 분류에 따라 나눠지는데 사회인구통계학, 사회적, 임상적으로 나눠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그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이에 서초구가 212명의 생명사랑지킴이로 지역주민 및 구청직원을 중심으로 자살예방에 앞장선다고합니다. 다양한 연령, 계층, 지역별로 생명사랑 지킴이를 위촉하여 자살고위험군에대한 모니터링과 생명존중 문화 활동에 참여를 높인다고하는데요 가족, 이웃, 친구의 생명사랑 지킴이! Gate-keeper에 대해 다음편에서 더욱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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