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 들어는 보셨나요?

 

서초여행 리포터  윤 점 임

 

 

요즘 방송이든 인터넷에서든 EM -EM 하는데 혹 들어는 보셨는지요 ?

얼마 전에 모 방송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주부 9단이라 소개되며 살림의 노하우를 가진 주부들이 나와 살림살이 하는 법에 대해 소개하는 방송이 있었는데 그중 EM에 대해 소개하신 분이 지난 7월 17일 서초1동 주민 센터에 오셔 EM에 대한 많은 걸 알리고 발효액 만드는 법도 가르쳐 주셨답니다.

 

 

 

 

그럼 EM이 무엇인지부터 알아 봐야겠네요.

EM 이란? -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균의 약자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중에서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수십 종을 조합 배양한 것이랍니다.

대표적 미생물로는 광합성세균, 효모균, 유산균, 방선균등이 있으며 착한 미생물들의 모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EM은 항산화력, 소생력, 정화력이 탁월한 유용미생물입니다.

살림을 아무리 잘 한다 해도 여름이면 곰팡이들이 잠시만 방심해도 생겨나고, 화장실이며 쓰레기통에서 악취가 나며 벌레들이 생겨 더운 여름의 불쾌지수를 팍팍 올리곤하죠.

그럼 함 만들어 볼까요~~

 

준비물은 쌀뜨물 1.8L + em원액20ml + 설탕 20g + 천일염 1/2 티스푼 (생수병 2L) (em병뚜껑2개) (밥 숫가락 2개)를 잘섞어 1주일 동안 10도~35도의 따뜻한 곳에서 발효시키면 신비의 쌀뜨물 발효액이 됩니다.

쌀뜨물이 없을 시 미강을 물 2리터 기준으로 밥숫갈로 한 수저를 따뜻한 물에 조물조물 게어서 찌꺼기 가라앉히고 윗 물만 사용해도 됩니다.

 

 

 

 

발효가 된 쌀뜨물은 큰 병에서 필요시마다 따라서 쓰지 말고 작은병에 여러 개로 나누어 담은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공기와 자주 접촉시 효능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작은 병에 담아 뚜껑을 잘 잠가서 사용해 주십시오.

다방면에 사용해도 유해하지 않으나 주의할 점은 이엠원액이나 발효액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절대 안되고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고 사용하며 발효시 가스가 찰 수가 있으므로 2~3일에 한번 뚜껑을 살짝 돌려 가스를 빼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그대로 방치하면 썩어서 악취를 풍기는 환경오염원이 되지만 EM을 이용하면 발효처리 되므로 발효된 것은 분명 좋은 퇴비가 되고, 토양을 개량하여 농작물의 성장을 돕습니다.

더욱이 EM은 토양중에 본래 존재하는 유용 미생물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종래의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농법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수확량의 한계돌파가 가능합니다.

이런 특성을 가진 EM은 농업뿐 아니라 환경, 축산, 일상생활의 모든 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획기적인 물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올여름 이엠발효액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여름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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