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서초여행 리포터  윤 점 임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남부터미널을 아시나요 ?

남부 터미널은 1972년 5월 자동차정류장 사업허가를 받아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에서 운영하여 오던 중 1990년 7월 2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446-1번지로 이전하여 임시로 터미널을 사용하다 1999년 12월 21일을 기하여 지금의 신축터미널로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다합니다.

 

 

 

 

주로 경유지는 경기도 , 충청남도 , 충청북도, 경상남도(경상북도 일부), 전라북도등 5개도 73노선의 행선지가 운행되고 있었는데 하계 휴가철을 맞아 반가운 소식이 생겼네요.

강원도 주문진항이 있는 주문진 ,용평리조트와 알펜시아리조트가 있는 횡계 ,월정사와 상원사가 있는 진부 ,휘닉스파크가 있는 장평을 경유하는 노선이 7월 11일부터 하루 8회 운행하게 되었다하니 올여름 강원도 피서는 남부터미널을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 내려 5번 출구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나오면 바로 역사가 있답니다.

주위엔 온갖 전자제품이 즐비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국제전자센타가 있고 10여분 거리엔 서초구를 대표하는 예술의 전당이 있어 많은 이들이 애용하는 터미널이랍니다.

함 역사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차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휴식도 취하고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상가들이 즐비하게 이어져 있고 곳곳엔 텔레비전이 설치되어 있어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겠네요.

 

 

 

 

요즈음은 디지털이 발달하여 창구에서 승차표를 구매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매후 발권기에서 기다림 없이 찾을 수 있어 낭비되는 시간이 최소화되었답니다.

국가 유공자분들은 할인 이용제도가 있으니 확인 후 이용하시고요.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자가용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답니다.

방학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남부터미널에서 형형색색의 버스를 타고 떠나는 피서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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