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금요일 열린 다문화가족힐링콘서트

 

 

 

서초여행 리포터  안 영 진

 

 

6월 마지막 금요일 오후 5시 서대문에 있는 적십자 병원에 제가 속해있는 다뮤즈 팀 공연하고 왔어요. 그 현장을 사진으로 감상하실까요?

 

 

 

 

 

 

작년에 걸쳐 올해에도 이런 좋은 행사를 하게 되어서 저희 다뮤즈팀은 오나라, 토토로, 아빠 힘내세요 공연을 준비했어요. 준비하느라 난타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어요. 보지도 못했네요.

 

 

 

 

 

 

중국 의상을 입고 오신 분들은 중국 노래를 재밌게 불렀구요.

 

 

 

 

 

 

일본 의상을 하고 오신 일본 여성분들이 일본 노래를 들려주네요. 그리고 마지막 행복메아리 전체 팀의 합창, 노래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죠. 아름다운 다문화가족 힐링콘서트였어요. 장마가 오는 요즘 여러분들도 조그만 콘서트에 가보시거나 아니면 집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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