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뺏어? 말어?”

스마트폰의 이해와 부모의 대처방법

 

 

서초여행 리포터  안 영 옥

 

 

최초의 스마트폰은 1992년도에 메일과 주소저장기능을 가지고 있었다는데요. 지금은 종합선물세트처럼 다양한 기능과 편리함을 가지고 있지만, 이에 반면에 과용으로 많은 문제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서는 인체에서 뇌는 신체 성장속도보다 천천히 완성되기 때문에 청소년기에 스마트폰의 사용은 중독으로 이어지기 쉽다고 하셨습니다. 뇌파사진들을 비교분석하니 스마트폰 중독도 인터넷, 게임, 코카인 중독인들과 비슷한 부위에서 반응하는 것을 볼수있었습니다. 또, 장기적인 중독에는 인지기능 이상으로 장기내에 구조변화와 부피까지 감소되는 결과표를 보고 알게되였습니다. 이 결과표를 보고 그 심각성을 다시한 번 알수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언제 사줘야하는지 사줬으면 몇 시간정도 허용해야하는지는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스마트폰을 사달라 떼를 쓸 때 부모님께서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시고 어차피 못이긴 척 사줄 경우 명확한 조건을 말하시고 절대 무리한 조건을 걸지마셔야 합니다. 꼭 부모도 약속을 지켜주셔야 아이도 신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아동심리를 보면 아이와 부모간에 관계가 원만해야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본이 튼튼히 하고 스마트폰 사용 허락되는 명확한 한계을 설정하고 부모의 주의깊은 관찰,관심을 두셔야한다고 합니다. 부모 또한 스마트폰 중독에 벗어나 동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없이도 다른 쉬는 방법을 찾도록 아이와 고민해주심이 좋은 방법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학업위주로 교육이 되다보니 여가 활동이 부족한데 스마트폰 없이도 휴식의 단맛을 느꼈으면 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1. BlogIcon 방배동 2014.06.13 00:22 address edit & del reply

    저부터 스마트폰 쓰는 시간을 줄여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nungk.naver.com BlogIcon 안영옥 2014.06.14 06:1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규칙정하고 스마트폰보는 습관을 줄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