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여행 리포터  최 연 수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서초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서초구청 공식 인터넷신문을 이끌어가는 제 5기 사이버기자단의 위촉과 기사작성 특강이 서초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서초구정에 대한 깊은 관심과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서초구의 각종 행사, 명소, 사업 소개 등을 글과 함께 사진 또는 영상으로 소개 할 수 있는 서초구 거주 또는 직장을 둔 5기 사이버기자단은 20대에서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 총 23명이 위촉 2년 동안 활동합니다.

 

 

                           

                                                     제 5기 사이버기자단 위촉 및 기사작성 특강

  

 

사이버기자들이 작성한 영상과 기사는 서초구청 인터넷방송(http://tv.seocho.go.kr) 과 서초구청 인터넷신문 e-서초뉴스(http://news.seocho.go.kr) 의 서초만들기 사이버기자코너에 게재 됩니다.

 

 

                                                              서초인터넷방송(http://tv.seocho.go.kr)

 

 

                                                              e-서초뉴스(http://news.seocho.go.kr)

 

 

사이버기자단의 소개 및 역할과 기사등록방법에 대한 간단한 설명 후, 동아일보 사회부기자 김재영 기자님의 기사작성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기사 작성 특강은 어떻게 취재해서 어떻게 글을 쓸 것인지에 대한 큰 주제 두가지를 가지고 진행되었습니다. 전문적인 매체에서 활동하는 기자님답게 적절한 예를 보여주시면서 기사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조언들을 해 주셨습니다.

 

 

                                동아일보 사회부기자 김재영 강사의 기사작성 특강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을 취재 할 경우 정면 돌파를 하는 것보다는 그 주변인물들을 찾아 우회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정보를 수월하게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을 설명하면서 예로 부녀회장님을 직접 만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그 주변 지인들을 찾아 탐문하는 것이 더 쉽다는 설명에 한바탕 큰 웃음이 쏟아졌습니다.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해 주신 덕분에 가볍게 웃어 넘어갔지만 정보를 획득하는 하는데 있어 중요한 노하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작성특강 (1)어떻게 취재할 것인가?

 

 

글을 작성할 때는 각각의 단락들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도 글의 구조도를 그려 틀을 세우고 그 안에 기자의 관점을 분명하게 담아내야된다. 특히, 기자의 감정을 적절하게 절제하여 장식이나 누락, 과장이 없이 정확하게 기록하는 글이 좋은 기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기사작성특강 (2)어떻게 쓸 것인가?

 

 

한사람도 자리를 뜨지 않고 1시간 넘는 특강을 경청하는 5기 사이버기자단의 모습을 보면서 <e-서초뉴스> 의 소식들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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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smilingbee.blog.me BlogIcon 최연수 2014.06.11 20:55 address edit & del reply

    우리 서초여행블로그도 열심히 활동 중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