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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행복한 도시/서초구가 알려드려요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서초구민 적극 참여

 

 

매월 22,

생각중"행복한 불끄기" 서초구민 적극 참여

 

 

       ▷ 지난해부터 시작된 서울시민의 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행사

       ▷ 오후 8시 ~ 9시까지 한시간, 서울시민만의 전등끄기 행사

       ▷ 가족친화적인 문화 및 에너지절약 범시민 절전문화로 정착 노력

 

 

 

서초구는 원전하나줄이기의 일환으로 2013년도부터 시작된 매월 22일“행복한 불끄기”행사를 올해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행복한 불끄기”는 기후변화로 야기된 이상기온 및 잦은 원전사고 등에 기인한 에너지위기 시대를 맞아 서울시의 동절기 불끄기사업을 연중으로 확대, 매월 22일 1시간 소등을 통한 가족친화적인 문화 및 에너지 절약 범시민 절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행사로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매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동안 자율적으로 전등을 소등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서초구는 소등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소등담당을 지정, 구청사 및 주민센터, 경관조명의 한시간 소등을 실천 하고 있으며, 보건소의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등 각종 행사에 ‘행복한 불끄기’참여서약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구민홍보 및 참여유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가정의 날 참여기업 확산을 통해 기업의 특성에 맞는 주1회 또는 월1회‘야근없는 날’을 만들도록 유도, 기업부문의 에너지 절약 동참 및 저녁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건강한 가족문화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구관계자는‘에너지위기가 계속되는 한 범시민적인 절약운동을 통한 절약문화 확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복지수 1위인 서초구민들의“행복한 불끄기”적극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