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천과 연인의 거리가 에너지 절약 시범가로 지정운영 된다.

 

 

서초구는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인한 환경 파괴를 예방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절약 시설 보급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현재 영동1교에서 영동2교에 이르는 구간에 다양한 에너지절약시설인 ▲햇빛을 이용한『태양광 보안등』을 비롯하여

 바람을 이용한 양재천 이브리드 풍력발전기 ▲LED을 이용한 연인의 거리 가로등 조명 등 친환경 에너지절약시설

보급열정을 경주하고 있다.

 

  • 기존 프로펠러식 풍력발전기보다 기동 풍속이 낮고 소음이 없는 터빈풍력발전기 설치하여 생태계 보호는 물론 조명용으로 사용하면서 주민에게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시행하고 있으며 양재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간 약730KW전력 생산과 325kgCO2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보게 된다.


 

 

 

  •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햇빛을 모으는 모듈을 태양의 상징인 해바라기 모양으로 제작하고 명기구 테두리에 LED 조명을 활용하여 야간에는 은은한 보랏빛이 발산 되도록 디자인도 살리고 환경도 배려한 “해바라기 태양광 보안등” 24본을 양재천변에 설치하였다.

     

 

 

 

 

 

 ▶ 에너지절약 시범가로

 

◎ 위 치 : 서초구 양재천(영동 1교 ~ 영동 2교) 약 750m × 2열

 

시설물 : 풍력발전 시스템(1KW), 태양광 하이브리드 LED 보안등(45본) LED 가로등·보안등 (99본) - 연인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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