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바람이 불면 먹는 봄철에만 먹을수 있는 전국 봄철 별미음식!

 

춘분이 지나고 제법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의 봄날이 이어지고있어요! 긴 겨울의 끝을 보이고 운동과 함께 환절기 건강관리로 좋은 제철음식을 이용한 맛있는 건강관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직 살아나지않은 입맛을 위해 서초여우가 준비한 전국의 봄철 별미음식! 봄을 타는 서초여우들의 까칠한 입맛을 달랠 전국에서 찾은 제철음식으로 건강까지 찾아줄 봄철 별미 음식을 소개해드릴께요!

  

 

 칼슘과 인이 풍부한 실치회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태안반도에서 봄철 미각을 돋구는 맛있는 실치잡이가 한창이라고해요^^ 3월 중순부터 잡히기 시작하는 실치는 태안반도의 대표적인 봄철 계절음식으로! 오이와 배, 깻잎, 양배추, 당근등의 각종 야채와 양념을 섞어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는 것으로 그 맛이 전국의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고있는데요!

 이 실치는 회로도 먹고, 이렇게 초고추장에 버무려 먹기도하는데요 칼슘과 인이 풍부하여 골다공증은 물론 영양식으로 건강에도 좋아 영양식으로써 봄철 최고의 제철음식으로 손꼽힌다고해요 :-)

몸길이가 2-3cm에 불가한 실치는 5월이후에는 5cm까지 자라는데요 이것이 바로 뱅어랍니다:-) 흔하게 집에서 밑반찬으로 먹는 뱅어포가 실치가 자란 것이었다니^^;; 이 실치는 잡히면 곧바로 죽어버려서 어장에서 가까운 태안에서만 회로 맛볼 수 있다고하니 참고하세요^^

 

봄에는 도다리! 가을에는 전어! 도다리 쑥국

 

 봄은 도다리, 가을은 전어라는 말이있을 정도로 봄철 별미음식으로 도다리가 시원한 국물로 매우 인기가 있는데요! 경남에서는 봄철 별미로 도다리쑥국을 먹는다고합니다:-) 쌀뜨물에 된장을 잘 풀어 쑥과 함께 끓여낸 도다리 쑥국은 봄의 향긋함을 느낄수 있는 쑥내음과 함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라고하는데요

한려수도에 피어난 동백꽃과 함께 먹는 도다리 쑥국은 봄철 별미음식과 더불어 해변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봄철 여행 코스로 좋다고하지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쭈꾸미

 

1년중에 가장 맛있다는 봄철 봄철 별미음식 쭈꾸미를 맛볼수 있는 축제가 서해안에서 되었다고해요^^ 갓 잡아 싱싱한 쭈꾸미는 지금 같은 봄철에는 산란을 앞둬서 가장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육질이 연하다고하는데요! 뜨거운 물로 데치거나, 매콤한 볶음으로 주로 먹고 무침을 하기도 한다네요! 무엇보다 신선하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라고합니다! 쭈꾸미는 낙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쭈꾸미는 낙지에 비해 몸길이가 작고 육질이 연하고 씹는 맛이 더욱 쫄깃한것이 특징이예요^^

 


 전남 목포의 새콤달콤한 바지락회 무침

 

 봄철 별미음식으로 빼놓을 수 없는 목포의 바지락! 갓 캐어 신선한 바지락을 새콤달콤하게 고추장에 야채와 함께 버무려 먹는 맛이 봄의 신선한 기운을 느낄 수는 별미음식이예요 :-) 특히 이중에서 바지락회는 갓 캐낸 것이 아니면 신선한 맛이 유지되지 않아 바지락 산지에 맛봐야 진정한 봄철 별미음식의 맛을 느낄수 있다고하는데요! 당일 생물로 맛보는 전남 목포의 바지락회 무침! 따뜻한 흰살밥에 탱탱한 바지락 속살을 듬뿍 얹어 비벼먹는 맛은 봄철 입맛을 찾아줄 별미중에 별미라고해요^^

 

  

 

전국에서 찾은 건강하고 맛있는 봄철 별미음식으로 맛있는 봄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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