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서초구 신년인사회 - 힘차게 일한 서초

 

 

 

 

 

by 서초여행 안영진리포터

 

 

 

 

 

 

 


 2014년 서초구 신년인사회가 1월 14일 화요일 3:30분~5시까지 열렸네요. 장소는 서초구민회관이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웅성거리면서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들었어요. 예년에 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더라고요. 이만큼 풍성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앞에서부터 왜 이리 막히나 싶더니 주요 인사분들이 주욱 늘어서서 악수를 청하시더라고요. 온 시민들은 기쁘게 악수를 했네요. 덕담도 주고받으면서요. 아마 일년에 한 번 제일 많이 악수하고 한꺼번에 덕담 나누었지요. 이 기운 더불어서 책임감 있게 서초구를 이끌어 주시겠지요?

 

 

 

 

 

 

 

 

축배의 노래와 또 오페라의 주요 명곡을 들려주신 5분 정말 감사합니다. 시민들이 뒤에서 앉을 자리를 찾느라 약간은 소란스러웠거든요. 우렁차게 불러주셔서 집중하기가 좋았어요. 저도 좋아하는 축배의 노래, 인상적이었죠.

 

 

 

 

 

 

 

 

권성희 가수의 ‘나성에 가면’. 많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셨겠더라고요. 저도 기억나는 노래였어요. 오래간만에 듣게 되어 좋았어요. 축제 분위기 물씬 났죠. 그리고 권성희씨는 예전에 서초구민회관에서 공연할 때보다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기분이 참 좋다 하시더라고요. 앉을 자리가 없어서 뒤에 서 있는 사람들도 꽤 있었거든요.

 

 

 

 

 

 

 

 

 

김종찬아나운서가 쇼핑의 생가 농담을 꺼내면서 유쾌하게 시작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듣는 내내 즐거웠어요. 그리고 신년인사하시는 진익철 구청장님, 긴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으나 7분의 축약으로 집중도가 높았으리라 생각해요.

 

창의행정과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문화예술, 구립반포 도서관, 다산 장학회단, 자연재해로부터 안전, 웰빙 서초에 대해 말씀하셨죠. 서초의 문화가 더욱 발전하길! 앞으로도 계속 절제, 배려, 인정, 칭찬이 있는 서초구민들이 되기를 바랄게요. 또한 동영상을 시청했어요. 시민들의 바람을 들어보는 시간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당진 호서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국악소녀 송소희양이 나왔어요.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전국 효행대상 수상 및 효행봉사단 홍보대상,UN공공행정포럼 홍보대사라는 주요활동이 나오더라고요. 그 뒤에 MBC녹화를 앞두고 바쁜 일정이지만 서초구민들을 위해 3곡을 불렀어요. 배띄워라, 태평가, 아리랑을 아름답게 그리고 힘차게 부른 송소희양, 엄친아 중의 엄친아였어요.

 

 

한국의 판소리 품격을 높이고 세상에 널리 알렸군요. 모든 이들의 꽃이자 희망이네요. 새해엔 이런 좋은 소식이 많이 들리는 서초, 그리고 한국이 되면 좋겠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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