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안전한 자치구는 서초구&중구 - 2013 서울시 자치구 성 인지 통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공동으로 펴낸 <2013 서울시 자치구 성 인지 통계>를 살펴보면 서울시 각 자치구에 사는 거주민의 안전에 대한 인식이 가장 높은 곳서초구중구로 조사됐습니다.

 

 

 

 

서초구는 주민의 80.8%가 자연재해, 교통사고, 농작업 사고, 범죄 등에 대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송파구와 종로구가 그 뒤를 이어 안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중구는 강도, 소매치기, 성추행 등 범죄로 인해 피해를 볼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끼는 범죄위험 인지율이 낮았으며 양간 보해시에도 위험인지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안전 만족도가 낮은 자치구로는 중랑구, 금천구, 강북구 순으로 낮았습니다. 범죄위험 인지율이 가장 높은 곳은 마포구로 48.4%, 즉 주민의 절반은 범죄발생을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여성거주민만 보면 영등포구가 54.3%로 범죄 위험인지율이 가장 높으며 야간 보행시 위험인지율은 성동구가 62.3%로 집계되었습니다.

 

 

 

 


거주민 안전인식이 높다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서초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적인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안전한 서초구, 안전한 서울,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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