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청소년들에게 작은 정성 모아 전달

 

 

 

 

 

2013년 연말,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12월 19일 방배본동 송년회에 참석한 주민들이 준비한 치약, 세재, 비누 등의 생필품을 준비했습니다. 그 생필품과 함께 2014년 1월 쌀 20kg과 함께 두리하나 국제학교에 전달했습니다.

 

 

 

두리하나 국제학교는 2009년 국내 최초의 새터민 청소년 대한학교로 탈북으로 인하여 제때 학업을 받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맞춤교육을 제공하고자 설립했습니다. 50여명의 학생이 기숙사생활을 하면서 초·중·고 3단계 교육과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탁불과정의 상처를 이겨내고, 남한사회에 잘 적응하여 훌륭한 인재로 거듭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전달했습니다.

 


2013년에 이어 2014년까지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면서 앞으로도 행복한 서초구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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