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 검사가 필수입니다!

 

 

 

 

 

환자의 80퍼센트는 20-30대인 A형간염은 젊은층에서 감염률이 높습니다. 이는 위생적인 환경으로 인해 자연 면역기회가 줄어들어 젊은이들의 항체보유율이 낮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A형간염은 감기와 초기증세가 비슷하여 특히 헷갈리는 사람이 많은데 A형 간염은 감기와 오인하여 감기 치료만 하다가 병이 악화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혈액검사를 통해 확진함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급성 A형 간염


기본적인 증세는 피로와 식욕감소, 구토, 전신쇠약감, 진한 소변 등으로 한달이 지나도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황달과 구토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간질환자라면 전격성 간염으로 발전, 또는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원인은 A형간염 바이러스의 전파이며, 전염성이 높아 오염된 음식 또는 감염자를 통해서도 감염됩니다.

 

예방 및 치료: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어 예방할 수 있으나, 이것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혈액검사를 통해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고위험군: 집단생활자, 혈우병환자, 의료업종사자, 만성간질환자, 유행지역 장기체류자 또는 해외여행자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A형간염! 각 지역의 보건소에서도 간염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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