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에 대한 피부대처법

 

 

 

 

 


최근 날씨예보를 볼 때, 오늘 많이 추울까라는 생각과 함께 미세먼지가 심한가를 주의깊게 보게 되네요. 중국발 스모그현상으로 인해 생기는 미세먼지는 자동차, 공장 등에서 나오는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어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에는 추위로 인해 창문을 닫아 놓고 있고 가끔은 환기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미세먼지가 짙은 날에는 오히려 창문을 꼭 닫으라고 당부하기도 하죠.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도 하지만 후두염, 인두염, 비염, 폐렴, 기관지염 등의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황사마크스를 착용해야합니다. 일반 마스크가 아닌 '의약외품, 황사방지용'표시가 된 마스크이죠.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겠죠. 미세먼지로 피부는 자극을 받아 모공이 막혀 각종 트러블과 피부염을 일으키게 될뿐만 아니라 방치할 경우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니까요. 여성을 사랑하는 서초여우가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민낯에 자신있어도 그대로 나가지 마세요!

아무리 자연미인이 대세라고 해도, 미세먼지 속에는 중금속, 세균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어 직접 닿으면 피부를 자극시키고 발진, 발열 등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 피부 깊숙이 침투해 모공을 막아 산소공급과 혈액순환을 저해하고 피부 가려움증, 염증을 유발하여 트러블의 원인이 된답니다. 민감하고 트러블이 심한 피부는 밀키한 타입의 제품을 발라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주세요!

 

 

 

 

 

 


꼼꼼한 클렌징, 자극은 안돼요!

집으로 돌아와서는 꼼꼼한 클렌징으로 피부 자극을 주는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해야 하구요. 이때 주의할 것은 잦은 클렌징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과 탄력저하를 유발하므로 수분과 영양 공급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점! 특히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 영양 팩을 통해 피부 자극을 완화시키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줘야 하는 걸 잊지마세요!

 

 

 

 

 

 

 

 

세안 시에는 수분과 탄력손실에 주의!

외출후에는 예민해지고 손상된 피부가 덧나지 않도록 먼저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이어 보습성분이 함유된 세안제로 평소 놓치기 쉬운 턱 밑, 콧망울, 헤어라인까지 꼼꼼히 롤링하고 물로 헹구는 횟수를 늘려 혹시 남아있을지 모르는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그러나 노폐물을 모두 제거하고 싶은 욕심으로 강하게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세안하는 것은 자극을 받은 피부를 더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자극이 강한 세안제는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평소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세안 후에는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피부보호막을 만들고 면역력을 길러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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