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품앗이 사업 [자신만만 아이키움] 안내

 

 

 

 

 

 


서초구 보육정보센터는 2011년부터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양육품앗이 사업인 [자신만만 아이키움]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만만 아이키움]는 만5세 이하 영유아를 둔 몇 가족이 모여 부모의 재능과 장점을 살려 양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이웃과 정보를 공유해 나가는 것입니다. 만 5세 이하 영유아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3가족이상 8가족이하로 모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일단 모임을 구성하고 품앗이의 내용과 성격을 결정해야 합니다. 결정이 되면 서초구보육정보센터에 신청, 접수를 한 뒤 거주지, 연령, 양육품앗이 모임의 목적 등 심사기준을 거쳐 선정이 되며, 선정 된 모임은 9개월 동안 품앗이 활동을 진행하고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됩니다.

 

- 품앗이에 필요한 활동비는 유아 1인당 매월 4,000원
- 양육전문가 지원 : 육아상담, 놀이방법 및 상호작용 제시 등을 분기별 1회씩
- 양육프로그램 강좌 : 신체활동, 음악놀이, 숨페험, 요리활동, 과학활동, 공연관람, 미술활동 등
- 교재 및 교구와 장소대여, 부모상담 및 워크샵 등의 지원

 

 

 

 

2011년 2개의 모임에서 출발한 [자신만만 아이키움]사업은 2013년 현재 32개의 모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동글동글 베이비모임 : 형제나 자매가 없는 외둥이들의 사회성 발달을 위해 서로의 형제자매가 되어주는 목적
- 서초네이처힐 형제자매마을 : 어린 동생의 탄생에 정서적으로 힘들어하는 만1세 아이를 둔 가정이 모여 고민을 함께 풀기
- 해피맘 영어동화 스터디 : 엄마의 영어재능을 살려 영어동화 들려주기

등의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아빠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양육프로그램을 만들어 양육품앗이 사업을 더욱 활발해지고 성장해나가길 기원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