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증상과 예방 & 자가진단

 

 

 

 

 

 

 

겨울철, 낮아진 기온으로 건강관리가 중요하지만 특히 혈관건강이 중요합니다. 외부의 온도가 내려가고 실내는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장치를 하여 실내외의 온도가 차이가 있을 때, 따뜻한 실내에 있다가 실외로 나가면 차가워진 온도에 혈관이 수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뇌로 이어지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뇌혈관이 막히면 뇌경색이고, 뇌혈관이 터지면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를 합쳐서 뇌졸중이라고 하죠.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는 증상으로는 갑작스럽게 두통이 생기거나,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리며 구토증상이 있습니다. 말할 때 발음이 분명치 않은 언어장애 그리고 감각이 이상해지거나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기도 합니다.  뇌졸중으로 쓰러지게 되면 신속한 응급처치를 해주지 않으면 치매, 언어장애같은 후유증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자가진단법을 통해 뇌졸중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뇌졸중 위험도 자가진단법

 

1. 조부모, 부모중에 뇌졸중인 사람이 있다.
2. 50살 이상이다.
3. 담배를 피운다.
4. 술을 좋아한다.
5. 짠 음식을 즐겨 먹는다.
6. 지방이 많은 식품을 즐겨 먹는다.
7. 밤중에 추운 화장실에 가는 일이 많다.
8. 과로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가 쌓였다.
9. 혀가 굳어지고 현기증이 일어난적 있다.
10. 손발이 저리고 눈이 침침한 일이 있다.
11. 비만이다.
12. 고혈압이다.
13. 당뇨병이 있다.
14. 고지혈증이다.
15. 안저검사를 받은 일이 없다.

 

 

15-11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아주 높다      
10-6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은 편이다      
5-3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낮은 편이다      
2-0개   : 뇌졸중의 위험도가 아주 낮다      

   

 

 


뇌졸중의 원인인 고혈압의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며 금연, 폭음, 비만 등의 생활습관을 개선해야합니다. 무엇보다 평소 저염식, 저지방식으로 식습관을 개선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추운 곳에서 오랜 시간을 있는 것을 삼가하며 운동을 할 때 추운 새벽시간은 피하고 기온이 높은 오후나 초저녁에 하면 좋습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지만 평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자신만의 방법이 필요하며, 충분한 을 해주어야 합니다.

 


겨울에 소리없이 무섭게 찾아오는 뇌졸중. 평소 생활습관과 운동으로 예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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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ilingbee.tistory.com BlogIcon 최연수 2013.12.17 19:1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2개 아직은 안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