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안전주의! 대설시 행동요령 안내

 

 

  

 

 


첫눈이 내리면 설레이고 기쁨입니다. 어린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죠. 쌓인 눈을 밝으며 눈싸움을 하고 눈사람을 만드는 것도 기쁩니다. 그러나 쌓인 눈이 얼어서 빙판길을 만든다면 더이상 기쁘지만은 않죠. 빙판길이 만들어져 차량사고의 원인이되며 도보시 미끄러지면 골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뼈가 약한 어르신들은 특히나 위험하므로 조심해야합니다.

 

 


이렇듯 눈은 좋지만 나쁘기도 한 존재이죠. 그럼 눈을 좋게만 그리기 위해서는 빙판길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이 통행하는 주요 도로는 행정기관이 눈을 치우고 보도와 이면도로와 같은 생활도로는 시민이 제설작업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므로 내 집,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또한 추운 겨울철, 세입자 보호를 위해 동절기에는 원칙적으로 주거 건물 철거를 금지하고 철거중인 지역에서는 세입자가 있는 경우 한집 건너 철가하는 등 세입자의 주거안정을 도모해야 합니다.

 


 

서울시에서는 이야기하는 대설시 행동요령에대해 말씀들리겠습니다. (http://snow.seoul.go.kr/)

 

대설시 행동요령

1. 설해 대비용 안전장구(체인, 모래주머니, 삽 등)를 준비합니다.
2. 어린이 및 노약자를 집 밖으로 나가지 맙시다.
3. 30cm이상 눈이 쌓이면 자동차, 대문, 지붕, 비닐하우수의 위의 눈을 수시로 치웁시다.
4. 내 집 앞, 내 점포 앞, 우리 동네 골목길은 스스로 치웁시다.
5. 눈을 삽으로 퍼낼 때에는 조심하여야 합니다. 과로는 심장에 충격(겨울철 사망원인 중 가장 높음)을 

    줄 수 있습니다. 제설작업을 할 때는 사전에 준비운동을 하여야 합니다.
6. 집 주변 빙판길에는 모래 또는 염화칼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합시다.
7. 라디오, 텔레비젼, 인터넷을 통해 기상청 정보를 알아봅시다.
8. 자가용보다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동절기의 복장
1. 조금 크고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좋습니다.
   외투는 올이 가늘며 방수가 되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벙어리장갑이 손가락장갑보다 따뜻합니다.
3. 대부분의 체온은 머리를 통하여 발산하므로 모자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4. 찬공기로부터 폐를 보호하기 위하여 마스크 등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 안에 있을 경우
1. 필요하다면 평상시보다 집안의 온도를 낮게하여 연료를 절약하여야 합니다.
2. 등유를 이용하여 난방을 하는 경우, 환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등유의 주입은 집밖에서 해야 하며 가연성 물질에서 최소한 1m의 거리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이런 증상시, 유의하세요!
1. 손가락, 발가락, 귓밥 또는 코 끝 등과 같은 신체의 말단부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에는

   동상의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합니다.
2. 한기, 기억상실, 방향감각 상실, 분명치 않은 발음, 심한 피로 등을 느낄 경우 저체온이 의심되며,

    저체온의 증세가 보이면 즉시 병원을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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