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세요? 친구가 되어줄께요! -생명존중문화조성 및 자살예방사업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하루 평균 43명에 이른다고하는데요ㅠ OECD국가중 한국의 자살률은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치라고합니다. 이또한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있어 자살에 대한 대책이 정말 시급한 실정인데요ㅠ 서초구도 예외가 아닙니다 ㅠ 서초구 자살사망자도 2007년 71명에서 2010년 94명으로 증가하며 3년동안 23명 32%나 증가한 모습을보이고 있어 적극적인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느껴집니다ㅠ

 

 

생명존중문화조성 및 자살예방사업

- 사업 목적 :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통한 자살예방과 인식개선

- 사업 내용 :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전문의상담, 교육, 검사, 관리, 치료연계 및 치료비 지원서비스 제공

- 상담 및 문의 : 홈페이지 www.scgmhc.or.kr

                       연락처 02-529-1581~3

- 운영시간 : 월~금(9시~18시)

- 장소 : 서초구정신보건센터

 

 

이러한 시급한 실정을 반영하여 서초구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고하고 생명의 존중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하였다고하는데요! 서초구민의 자살예방을 위해 전문가 8인이 서초정신보건센터와 함께 한다고합니다. 이 전문가는 의학과 전문의, 전문요원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고 편견을 해소하는등의 예방활동과 자살 위험군을 먼저 발견하고 자살을 하려는 사람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및 치료연계등 상담을 통해 서초구의 자살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있다고하네요.


 


 

모든사람에게 나타날수 있는 자살, 가족과 이웃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 자살이 연령과 직업, 종교 등에 상관없이 모든사람에 나타날수 있는 만큼 지역주민 모두가 주위에 심적으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자살예방활동을 할수있도록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하는데요! 더불어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 이웃의 자살로 인해 고통을 경험하고있는 이들의 고통을 나눌수 있는 상담또한 진행한다고하니 주변 지인의 자살로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으면 서초구정신보건센터를 찾으셔 방문상담을 하시거나 전화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생명존중문화정착과 자살예방을 위한 교육과 상담등 여러가지 구청의 지원으로으로 마음이 아픈 가족과 친구, 이웃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참고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존재는 바로 당신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