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언제든지 이용하세요

 

 

 

 

혼자 집에 있을 때 갑자리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덜컹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 아마 여성분이라면 한번쯤 경험있으시죠? 믿을 수 있는 사회이길 바라지만 실상 여성 혼자사는 집을 노리고 저지르는 범죄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신경이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혼자 집에 있을 때 택배라고 한다면, 고민이 되겠죠. 받아야하는데 혹시 거짓말이면 어떻하지? 문 열어주었다가 혼자있다는 걸 알고 딴 마음을 품는 것은 아닐까..라는 여러가지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서울시에서는 올해 초부터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시범운영하기 시작했으며 서초구에서는 현재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범죄예방을 위해 집에서 택배수령을 원하지 않는 여성을 위해 꿈나무주택(서초구 언남 10길 48 / 양재동 291-7)에서 운영중인 '여성안심택배함'은 365일 연중무휴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품 입고 후 48시간까지는 무료이며, 이후 초과 1일당 1,000원씩 부과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성안심 택배함 사용방법


 

 1. 택배 보관함이 설치된 주소를 받는 주소지로 지정하여 택배물품 받기

      (설치장소 주소 지정 시, 반드시 주소 끝 부분에 <여성안심택배보관함>기입)


 2. 택배도착 알림문자를 받은 수령자가 원하는 시간에 안심택배보관함에서 휴대폰번호와 전송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한 후 물품 찾기


 ※ 이용약관, 설치장소, 사용방법 등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u-hist.com)

 

 

 

 

 


이제 안심하고 택배를 신청하시고 안심하고 택배를 찾아가세요.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서초구에서 알려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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