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손관리 어떻게 할까?

 

 

 

 

 

 

겨울로 들어가기도 전에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서 건조함은 옵션으로 달아옵니다. 이제는 입술이 자연스럽게 빠짝 마르고 화장실 가서 손을 씻으면 퍼석하는 느낌이 들죠. 얼굴 땡김은 기본이구요. 

 

 

특히 자주 물에 담그면서 건조함에 노출되는 손! 얼굴보다 더 늙기 쉬운 손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줘야 합니다. 손은 급격환 외부환경변화에 항상 노출되어 있지만 얼굴보다 신경을 덜 쓰는 부위이죠. 그러나 손 피부는 눈가 다음으로 피부층이 얇아 노화가 무척 빨리 진행되며, 항상 외부에 드러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상하기도 쉽답니다. 따라서 노화의 척도로 가장 먼저 꼽힌답니다. 

 

 

손을 자주 씻다 보면 얼굴 피부처럼 보호막을 잃기 때문에 더욱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겨울철의 차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손은 더욱 거칠어지죠. 손을 씻은 다음엔 바로 핸드크림을 발라주고 자외선 차단제도 바르면 더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유통기한이 지난 요구르트와 우유 등으로 팩을 해 주면 더 좋아요^^

 

 

 

 

 

 

겨울철 손관리 tip 

 

 

겨울에는 히터를 틀기 때문에 여느때보다도 더욱 실내 환경이 건조해지기 마련입니다. 가습기조차 제대로 틀지 않는 집은 어떤가요? 이런 환경에 손을 그대로 놓아둔다면 얼굴보다 더 빨리 늙는 것은 시간문제! 따라서 안티에이징 기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마사지도 무척 좋은 관리법이죠. 손 관리 마사지법 알아볼까요?

 

1. 핸드크림을 덜어 손등과 팔꿈치까지 넓게 펴발라주세요.

2. 손목에서 팔꿈치까지 원을 그리며 마사지합니다.

3. 손바닥 가운데 부분을 중심으로 엄지손가락을 이용, 천천히 눌러줍니다.

4. 엄지손가락으로 손가락의 관절을 중심으로 하여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문지르세요.

5. 검지손가락과 중지 사이에 반대편 손의 손가락을 끼운 뒤 옆면을 훑어주며 잡아당깁니다.

6. 큐티클 부위를 살며시 눌러줍니다.

7. 손가락과 손가락 사이를 지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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