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된 영화배우의 영화 '롤러코스터'vs'톱스타'

 

 

 

 

 

 

 

최근 개봉하는 많은 한국영화중에 유독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 되는 두 영화가 있습니다. 장르도 다르고 배우들도 다른 전혀 다른 영화이지만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죠. 바로 유명 영화배우가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다는 것이죠.

 

유지태, 구혜선을 비롯해 10월 개봉한 영화를 들고 찾아온 박중훈과 하정우가 있습니다.

 

 

 

 

 

 

 

 

 

 

 

롤러코스터

 

장르 : 코미디

상영시간 : 94분
개봉날짜 : 2013.10.17
감독 : 하정우
주연 :  정경호(마준규), 한성천(한기범 기장)
등급 : 15세 관람가

 

 

 

 

 

 

 

 

충무로가 좋아하는 대세 영화배우 하정우. 출연하는 영화마다 흥행하죠.

'추적자', '베를린', '러브픽션', '황해', '범죄와의 전쟁', '더테러라이브', '국가대표' 등등 찾아보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나열만 해도 굉장한 작품들이죠. 그림도 그려 전시회도 연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는 장편영화로 데뷔했습니다.

 

아끼는 후배 정경호가 주연으로 나온 <롤러코스터>. 코미디 장르로 영화 '육두문자맨'으로 일약 스타가 된 주인공인 일본활동 중 터진 스캔들도 인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면서 일어나는 영화로 비행기 안이라는 한정된 장소에서 여러한 사건과 캐릭터를 만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가 묶어진 코미디 영화입니다. 그 사건과 캐릭터가 궁금해지네요.  

 

 

 

 

 

 

 

 

 

 

 

 

 

 

 

 

 

톱스타

 

장르 : 드라마
상영시간 : 114분
개봉날짜 : 2013.10.24
감독 : 박중훈
주연 : 엄태웅(태식), 김민준(원준), 소이현(미나)
등급 : 15세 관람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인 박중훈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엄기웅, 김민준, 소이현 주연입니다.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하여 28년차 배우로서 가장 익숙한 연예계를 배경으로 그린 영화입니다. 성실하고 우직한 매니저에서 최고의 톱스타가 되어가는 과정,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집니다. 톱스타.

"최고를 꿈꾸는 남자 / 최고를 만드는 여자 / 그리고 최고의 스타"

성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남자의 모습 그리고 우리가 알지못하는 연예계의 뒷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에 흥미가 갑니다. 최고의 배우가 감독이 되어 만든 영화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네요.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보고 싶어하시나요? 저는 두 영화 다 흥미가 가네요. 최고의 연기자, 이제는 최고의 감독을 꿈꾸는 하정우, 박정훈의 영화. 이번주에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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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10.29 19:46 address edit & del reply

    보고싶어지네요 ㅎ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10.31 20:10 address edit & del reply

    전 갠적으로 톱스타 보고 싶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