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2동's 시가 흐르는 마을

 

 

 

 

 

파란 하늘이 보이고 가을색으로 물들어가는 나무가 있고 고운 흙길이 있고, 생각만해도 즐거운 이 공간. 서초구에서는 크고 작은 공원들이 있습니다.

 

 

더욱더 사랑받고 문화와 자연이 함께하여 감성과 행복을 주기 위해 반포2동 파랑새공원일대 주변에서 [시(時)가 흐르는 마을]행사를 개최합니다. 하늘가 땅 그리고 사람과 만물이 아름다운 반포지역을 [시(時)가 흐르는 마을]이라는 주제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의식을 높이고 주민화합을 이룸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개최합니다.

 

 

 

 

 


10월 25일, 26일 반포2동 파랑새공원을 중심으로 남서율교회화 신반포교회 시설을 이용하여 첫째날은 사회전과 홍성식 시인강연회, 시낭송회가 있을 예정이며 둘째 날은 시회전과 어린이 상상화그리기대회 그리고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첫째날, 10월 25일
 시화전 : 유명시인의 작품을 포함해 서초구 내 주민들이 직접 쓴 창작시 작품 1,000여점
 시낭송회 : 성인부, 학생부로 약 30여명의 낭송자가 참여
 강연 : 홍성식 시인의 '떠남과 돌아옴 속에서 얻어진 문학적 감성'

 

둘째날, 10월 26일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 : 파랑새공원에서 초등학생,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200명 참석 
                               초등부와 유아부로 나누어 구청장상, 국회의원상, 반포2동 직능단체상 수여예정
 문화행사 : 임두례선생님의 가락장구와 민요공연

                  (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  반포2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회색빛과 삭막함이 느껴지는 도시. 그 속의 푸르른 작은공원, 학교 등에서 조그맣게 시작한 시(時)가 흐르는 마을사업이 앞으로 더 확대되어 마을마다 개성 넘치는 예술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도시 속 힐링이 느껴지는 작은 공원 그 속에 흐르는 시의 숨소리를 들어보셔요.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그 곳.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찾았던 그곳일지도 모를 파랑새공원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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