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트리플래닛 캠페인협약 및 앱안내

 

 

 

 

 

 

서초구에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주)트리플래닛과 도시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트리플래닛은 스마트폰에서 가상나무를 심으로 키우는 앱으로 정성껏 잘 키우면 실제로 나무를 심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처음 앱을 다운받고 실행하여 기업의 홍보문구와 이미지 등을 볼 수 있는데, 이들에게 받은 광고료를 통해 숲 조성비용을 마련해 나무를 심는 것입니다.

 

 

 

 

 


서초구는 이런 방식으로 모아진 기금으로 우면산 산사태복구지, 서리풀공원 등 산지형 공원에 주민들이 참여하는 도시숲을 조성하고 특히 우면산 등에는 소나무와 산벗나무 등 뿌리가 깊은 나무 위주로 심어 산사태를 예방할 것입니다.

 

 


서초구에 많은 나무를 심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 앱을 실행하여 가상으로 나무를 키워야 하는데 안드로이드폰은 Play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트리플래닛'을 검색하여 앱을 설치가능합니다.

 

 

 

 

자 그럼 지금 바로 자신의 스마트폰을 열고 이 앱을 다운받아보세요~ 다운받고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처음시작하니까, 당연히 새 게임(NEW GAME)누르세요!

 

 

 

 

 

 

 

 

 

어린왕자의 별을 연상케하는 화면과 함께 나무의 이름을 지어달라고하네요. 나무에 이름을 지어준다는 것은 가상이지만 자신만이 부르는 이름을 붙이면 책임감과 함께 자신만의 나무가 되니까요. 심사숙고하면서 지어줍시다~

 

 

 

 

 

 

 

 

 

 

전 제 이름과 같은 서초여우라고 지었습니다. 귀엽게 귀엽게 자라라~

 

 

 

 

 

 

 

 

 

 

아기나무가 보내질 장소를 선택하라네요. 당연히 한국! 화면에는 강남구가 나오지만 서초구가 있다규!!

 

 

 

 

 

 

 

 

 

 

옆에 있는 흙을 우리의 손가락을 이용해 구멍에 잘 덮어줍시다!

  

 

 

 

 

 

 

 

 

 

 

그리고 비료포대를 기울려 비료를 넣어주세요.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야죠. 비료를 넣었다면 이제 씨앗을 심어요!

 

 

 

 

 

 

 

 

 

 

 

씨앗을 잘 넣어서 물주기까지 하면 1차 미션은 성공! 

 

 

 

 

 

 

 

 

 

 

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나무가 자랍니다. 물주기와 비료주기를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지만 한계가 있어요. 그 대신 3개의 미션을 잘 수행한다면 레벨업업!

 

 

 

 

 

 

 

<배고픈 양떼> 나무의 잎을 먹으려하는 양떼에게서 나무를 지켜야 하고,

<버럭버럭 벌목꾼> 벌목하려는 사람들에게서 나무를 지키고,

<생명의 노래> 나무에게 음악을 들으면 씨앗, 과일 등등을 줘야하는 미션.

각 미션은 단계별로 있어서 올라갈수록 어려워집니다.

 

 

 

그래도 내가 이름을 지어준 나만의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신경써주고 자주 들여다 봐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먼지가 쌓이고 나무의 생생함도 사라지니까요. 재미있는 게임도 하면서 서초구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뜻깊은 일에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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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10.19 19:13 address edit & del reply

    오!! 다운 받으러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