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법

 

 

by 서초여행 안영진 리포터

 

 

 

 

 

 

 

 


결론은 바로 내 카메라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 사진을 많이 찍고 남의 사진을 많이 보는 것.

먼저 결론부터 보여드려 죄송해요. 근데 무슨 결론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바로 사진 잘 찍는 법이예요. 10월 10일 목요일 4시 서초구청 9층에서 서초여행리포터단 간담회와 그 후 사진 잘 찍는 법 특강이 있었죠.

 

 

 

 

 

 

 

 

 

서초구 여성들로 구성된 기자단서초여행리포터들은 서초구의 인적네트워크로 서초구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만들어졌고요. 현재 저흰 3기예요. 저는 1기부터 쭉 활동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죠. 20~50대 서초구 거주 여성들로 서초구의 구정과 여성정책에 관심과 애정이 있고 블로그와 SNS가 있거나 운영에 적극적인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기준이예요. 혹시 그런 분들 계시다면 다음 4기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서초구 홍보의 적극적 참여의 기회가 있고요. 저희가 직접 리포터로 활동하는 거거든요. 서초의 정책을 알리고 또 체험을 해서 서초의 생활 단면을 재미나게 소개하는 기사를 쓰게 되는 거죠.

 

 

 

 

 

 

 

 

기자단의 활동이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 것도 보게 되었고요. 문화면이 많이 늘었죠. 생활면과 문화쪽이 비슷한 양이었는데 생활이야기보다는 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 게 좋은 현상이죠. 블로그 방문자와 포스팅 수도 많이 는 것을 그래프로 보니 확연하게 눈에 띄었어요.

 

 

 

 

 

 

 

황지나리포터블로그 사진 잘 찍는 비법 특강이 있었어요. 사진 개인전도 최근에 가졌다고 하네요. 오, 황지나 리포터 글도 잘 쓴다고 소문났는데 사진까지 이렇게 잘 찍는지 몰랐어요. 저희는 모두 눈을 크게 뜨고, 귀는 쫑긋 기울였죠.

 

 

 


먼저 주제에 맞는 사진을 찍어 글을 잘 설명해야 하고요. 두 번째로 간결한 구도를 가진 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첫 사진 한 장만으로 주제를 알 수 있는 사진이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공원은 공원 푯말이나 공원 전체를 찍은 사진, 전시장은 전시장 입구 사진이나 포스터 사진을 찍어야 하겠지요. 행사의 경우 행사장의 전체적인 사진이나 행사 포스터를 찍으면 된대요.


그리고 간결한 구도를 가진 사진이란 3등 분활 또는 2등 분할을 통해 사진 찍는 법을 연습해야 하는데요. 화면을 가로세로 삼등분 하고 그 네 개의 교차점 중 하나에 주제를 놓는 것이라네요. 인물이나 물건을 중앙에 놓는 것보다는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해요.

 

 

그래서 풍경사진과 인물사진을 보게 되었고요. 어떤 게 자연스러운지도 눈으로 직접 확인했죠. 제가 이렇게 올린 사진들도 주의해서 찍는다고 했으나 아직은 미숙할 수 있겠죠. 이해해주세요. 앞으로 많이 찍어보고 또 좋은 사진작품도 보고 해서 미적감각을 더 길러야 겠어요. 그리고 카메라 사 놓고 어디다 넣어두었는지 모르는 안내책자 찾아 읽어야 겠어요. 카메라나 핸드폰 사진찍기의 기능, 몰라서 못 쓰는 게 너무 많다고 해요. 정말, 제가 가진 카메라의 기능 모르겠어요. 그걸 먼저 읽어보고 하나하나 눌러보고 실험해봐야 겠어요. 우리 모두 자기 카메라에 대해 공부 열심히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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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10.16 16:38 address edit & del reply

    요악을 정말 잘해주셨네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