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진 잘 찍는 비법 배웠어요.

 

 

 

 

 

 

 


                                                        by 서초여행 김선희리포터

 

 

 

 

 

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
한 장의 사진이 빼곡이 적힌 글 만큼이나 중요해지고 있죠?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 한 장의 사진으로 블로그를 볼지 안 볼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는 저도 늘 이런 부분에 고민이 많았는데요. 마침 지난 10일 서초구청 9층 회의실에서 열린 여행블로그 기자단 간담회에서 이와 관련된 교육이 있어 매우 유용했답니다. 서초여행리포터의 블로그 활용 교육 일환으로 열린 ’블로그사진 잘 찍는 비법’에 대한 특강이 바로 그것인데요.

 

이날 특강은 캐나다에서 활동했을 뿐 아니라 올해 사진 전시회도 가진 황지나 서초여행리포터님이 해주셨답니다. 블로그 사진을 잘 찍는 비법으로 ▲주제에 맞는 사진 ▲간결한 구도를 가진 사진이라는 두가지 카테고리에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셨는데요. 사진부분에는 조예가 없는 저도 쉽게 이해가 되더군요.

 

“‘사진은 언어다’라는 말이 있죠. 글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에 사진을 올릴 때 첫 번째 사진의 임팩트는 매우 중요합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첫 번째 사진은 그 한 장만으로도 주제를 알 수 있는 것을 올려야 한다며 황지나 리포터님은 이같이 강조 했답니다. 또 사진을 찍을 때 풍경이든, 인물이든 3등분할의 원칙만 지켜도 한결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게 황지나 리포터님의 설명.

 

 

 

“블로그 사진 잘 찍는 비법, 글쎄요.. 내 카메라에 대해서 공부해 숙달되게 조작할 수 있고 많이 찍어보면 되지 않을까요. 더불어 남의 사진을 많이 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요.”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외에도 ‘서초여행 리포터 중간보고’도 있었는데요. 9월까지 블로그 포스팅수는 2012년 192개였는데 올해는 227개로 무려 35개나 늘었고 평균 블로그 방문자 수도 지난해 1천여명에서 올해는 3천여명으로 크게 늘었답니다. 

 

 


이처럼 블로그 포스팅수, 평균 블로그 방문자수 모두 지난해와 비교해 월등히 많아졌다는 설명을 들으니 뿌듯하더군요. 더불어 남은 기간 동안에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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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nrism BlogIcon 황지나 2013.10.16 16:39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