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자매도시 강릉가서 농촌문화 체험활동을 해요!

 

 

 

 

 

 

 


서초구와 자매지간으로 지내는 강릉시. 정다운 자매가 함께 청소년프로그램을 계획했답니다. 문화체험을 통해 서로 교류할수 있도록 놀토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농촌문화체헐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이죠.

 

 


서초구 청소년문화체험 교류행사는 매년 다양하고 유익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릉시 학생들은 도시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서초구 학생은 자매도시의 향토역사탐방, 농촌체험, 공예체험, 해양스프츠 체험 등 도시에서는 쉽게 경함할 수 없는 기회와 더불어 문화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휴식을 갖을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서초구 청소년 강릉시 문화체험 방문은 9월 24일 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총 인원은 35명입니다.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으셔 서초구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생 4~6학년이 신청가능합니다. 10월 5일부터 문화체험이 시작되며 11월 9일에는 충남 예산군과도 청소년 상호문화체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중한 체험과 추억이 되며 타지역의 청소년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 제목(행사명) : 자매도시와 함께하는 청소년 상호문화체험 실시
   □ 행사일시 : 2013. 10. 5(토) 07:30~19:00
   □ 장    소 : 자매도시 강릉시 
   □ 참여인원 : 35명
   □ 참여대상 :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
   □ 행사내용 : 강릉시 문화체험 및 공예품 만들기, 해양스포츠 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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