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서초구의 주요 현안들을 공유합니다.

 

 

 

by 서초여행 최연수 리포터 

 

 

 

 

7월부터 9월까지 서초구에서는 통반장, 주민들을 포함하여 서초구의 중요한 현안들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주민간담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반포4동 주민센터에서는 강남역과 사당역 침수, 서초탄생 25주년 및 방배열린문화센터 개관기념 타임캡슐 수장품 공모, 정보사부지 추진계획, 음식물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해서 자율적으로 서로간의 의견을 듣고 답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강남역 침수의 원인과 해결방안으로 강남역에서 한강까지 대심도 빗물저류터널 설치가 필요하다는 영상을 보며 주민들 모두 빠른 시일내에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다는 바램을 보였습니다. 

 

 

 

 

 

방배열린문화센터 개관서초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타임캡슐 수장품 공모에 대한 안내도 받았습니다. 2088년에 개봉할 타임캡슐은 보관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개인소장품과 기관 및 단체 고유의 활동자료, 서초구 역사과 발전을 표현하는 물품 등을 공모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찾아오지 않을 시간이지만 미래의 자손들이 열어볼 것을 생각하니 집으로 돌아가서 공모할만한 물건을 한번 찾아봐야겠다 싶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주민센터를 방문 해 주신 구청장님의 인사말씀과 구의 현안에 대해서 직접 설명을 들었습니다. 특히 정보사부지에 대한 주택 건축을 불허하고 공원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는 설명은 정보사부지가 집 근처여서인지 관심 사안 중에 하나였습니다. 서초구에서는 서리풀공원과 예술의 전당, 국립국악원 등과 연계한 녹지와 문화 공간으로 최대한 확보하여 전시장, 공연장, 문화예술관련 연구소 등을 조성하여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1월 1일부터 실시되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실시에 대한 설명이 모두에게 핫 이슈였습니다. 서울시에서 가장 늦게 종량제를 시행하는 만큼 그 동안 종량제 시행으로 겪었던 타 구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보안하여 제안한 종량제 운영 관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주민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더 좋은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하는 서초구청관계자들의 노력이 느껴지는 주민 간담회였습니다. 

 

 

 

 

理쒖뿰??png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