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기념, 제2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안내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고 독창적이면서 우수한 세계적으로 뛰어난 언어, 바로 한글입니다. 추석이 지나 10월이 되면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그 날, 한글날이 다가옵니다. 노랗다를 수십가지로 표현이 가능하고 존댓말이 있고 다른 나라 말에서 유래된 것이 아닌 스스로 개발하여 만든 언어이죠. 글로벌 세계라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배우고 아이들조차도 한글을 다 배우기 전에 외국어를 배우고 있는 현실이지만 우리의 고유한 언어가 있음을 소중히 해야합니다.

 

 

 

 

서초구에서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한국이 좋아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하는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주제를 선정하여 10월 2일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이 됩니다. 9월 27일까지 사전접수하며 한국어 실력에 따라 초급/중급으로 나누어 경연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 주제는 "나의 한국생활 체험기"로 한국에 와서 경험했었던 일화들을 들으며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인상을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초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서와 발표원고를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외국인에게서 듣는 한글. 그리도 대한민국 이야기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자지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 행사일시 : 2013. 10. 2(수) 14:00
□ 장    소 : 서초구청 2층 대강당 
□ 참가자격 : 서초구 관내 거주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구성원 누구나
□ 신청기간 : 2013. 9. 2(월) ~ 9. 27(금)
□ 신청서식 : 붙임 문서 참고
□ 후    원 : 서초구 국제교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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