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2012년 5월25일~ 27일까지 열리는 오페라 토스카

 

엇갈린 운명, 불멸의 사랑 푸치니의 토스카

오페라 토스카는 프랑스작가 사드두의 동명 연극에 깊은 인상을 받은 푸치니가 1899년에 오페라로 완성한 작품이예요. 치밀한 극적 구성과 강렬한 음악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라보엠, 나비부인과 더불어 푸치니의 3대 걸작으로 손꼽히고있답니다. 1800년 이탈리아의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을 배경으로 세 남녀의 사랑과 욕망, 음모와 계략의 비극적인 드라마를 밀도감있게 다룬 오페라 역사상 가장 완벽한 드라마적 긴장과 갈등으로 칭해지고 있다고하네요! 또한 오페라 토스카는 이칼리아 전통인 서정성이 풍부한 건율에 등장인물의 성격을 음악적으로 탁월하게 묘사하는 푸치니의 음악적 특징이 잘드러난 작품으로 노래에 살고~ 사랑에살고~ 등의 유려하고 섬세한 아리아, 인물간의 대립과 갈등을 긴장감있게 보여주는 이중창들, 극의 전개에 따라 격렬하게 질주하는 관현악의 절묘한 구성은 듣는이로 하여금 음악적 전율과 희열을 오가며 오페라만이 줄수 있는 내면의 격정을 경험하게하는 작품입니다.

 

 

토스카의 줄거리! 단하루동안 벌어지는 권력과 사랑, 음모와 배신의 비극적 파노라마

1800년 6월, 미밀경찰국가와 같은 공포와 위협이 가득한 로마. 탈옥한 정치범 안젤로티가 성당에 숨어들었다가 우연히 화가 카바라도시를 만나 도움을 받게된다. 카바라도시의 연인이자 인기절정의 여가수 토스카는 그녀를 정복하고자는 검찰총경 스카르피아의 계략에 빠져 카바라도시의 체포에 일조하게되고 스카르피아는 토스카가 보는 앞에서 카바라도시를 고문하며 카바라도시의 목숨을 담보로 토스카에게 하룻밤을 요구하는데..

 

 

국내외 출연제작진 250여명이 만들어내는 2012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감동대작

 

독일 베를린오페라극장,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오페라극장의 나비부인, 국립오페라단의 노르마지휘로 호평받은 마에스트로 마르코 발데리, 국립오페라단 라보엠 및 서울시립오페라단 루치아 연출에 빛나는 김홍승, 국립오페라단 살로메 타이틀 롤로 호평을 받은 소프라노 한예진, 이태리 국제공연 에이전시 Aliopera 전속으로 유럽메이저극장에서 활동중인 박태환, 국내 최고의 오페라 무대디자이너 이학순, 한국분장 대표 강대영 등 국내외 정상급 출연제작진 250여명이 만들어내는 2012년 대한민국 오페라페스티벌 최고의 감동대작 오페라 토스카! 2012년 5월 25일날 만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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