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 있는 집, 이제 안심하세요! [홈 방법서비스]

 

 

 

 

 

 


늦은 밤, 여성 혼자 길을 걷는 것도 위험하지만 요즘은 한 낮에도 심지어 가장 마음이 편안해야할 집에서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남성은 자신보다 힘이 없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도짓을 하면서 성폭행과 살해를 저지르기도하기 때문에 여성만 사는 집은 불안해 할 수 밖에 없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여성안심귀가서비스와 안심택배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초구에서는 구청 내에서 그리고 직접 찾아가서 호신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서울시에서는 [홈 방범서비스]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홈 방범서비스]는 서울시가 전문보안업체 ADT캡스와 함께 여성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방범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홈 방범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민등록상 1인 단독 세대주로 되어 있는 여성 1인이 혼자 사는 집 또는 여성이 세대주인 한부모 가정, 여성으로만 구성된 가정이 대상이며 전세보증금이 9,00만원 이하(월세의 전세환산방법 : 전세보증금+월세*50)로만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상과 전세금액이 나와서 까다롭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방법서비스가 월 5만원 이상인데 비해 월 9,9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해당된다는 여성분들은 꼭 신청하세요. 연중접수가 가능하지만 이번에는 3,000명 마감이 있으니 빨리 신청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아래에 제출서류를 3가지 방법(이메일, 우편, 팩스)를 통해 보내시면 됩니다.

 

 

 

[홈 방범서비스]사업을 진행하는 서울시서울시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신청을 받고 대상자를 선별하며, 함께 진행하는 ADT캡은 서울시로부터 받은 신청자와 서비스 계약을 맺고 홈보안서비스를 설치, 개통을 합니다. 그 이후부터는 보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위급 상황이 생길 때 긴급하게 출동하는 것이죠. 가정 내에 무선감지센서를 설치하여 외부침입이 감지 될 경우 경보음이 울리고 보안업체가 즉시 출동하며, 혼자 있을 때 위험상황이 생길 경우 긴급 비상벨을 눌러 주변 가장 가까이 있는 보안요원에게 알려 긴급출동이 가능합니다.

 

 

 

 

 

범죄가 줄어들어야 하지만 현재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 등은 범죄는 꾸준히 증가하여 집에서도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여성들은 계속적인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안전한 방법서비스로 집이 정말 내가 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공간으로 다시 바뀌게 되기를 바랍니다.

 

 

 

 

[홈 방범서비스]신청방법

 

- 제출서류 : 신청자의 주거지 전세임차계약서 사본 1부
- 제출방법 : 이메일(homesafe@seoul.go.kr / 계약서 스캔 또는 스마트폰 계약서 촬영후 이메일 전송)
                  우편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5층 여성가족정책담당관 여성정책평가팀)
                  팩스 02-2133-0729
-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 내용확인 후 즉시 파기됨.
- 신청은 반드시 온라인으로만 접수 처리됨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신청 안됨!)
- 신청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서비스 지원을 철회 할 수 있음)

 

 

보안설비 설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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