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기념, 서초구내 광복애국지사 위문과 정신 되새기며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오직 조국을 위해 애쓰신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그리 바래왔던 1948년 8월 15일, 光復. 대한민국의 빛을 되찾은 날입니다.

 

올해는 68주년으로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서초구에서는 서초구내에 있으신 독립유공자 및 유족, 광복회원 30명을 초청하여 존경과 감사 그리고 위로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자리를 마련하기 이전 서초구는 생존 애국지사인 유흥수(93·우면동 거주·전 철도청장)·전상엽(93·반포동 거주)·황의선(90·잠원동 거주·전 광복군회장) 등 독립유공자 가족이 있는 자택에 직접 방문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초·중등학생이 참여하는 안보의식 강의, 호국·보훈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 등을 전개하여 함께 생각하는 광복절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IT강국, 한류의 중심, 세계가 알아주는 피겨여왕 김연아 등의 스포츠 스타 등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고 최고임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나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가능한 일이였습니다. 그러기에 광복절은 단순히 쉴 수 있는 휴일이 아니라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단재 신채호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다시 한번 오늘을 있게한 애국지사께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부끄럽지 않는 후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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