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소통캠프 - 자녀와 학부모의 행복한 가정을 위한 대화의 장

 

 

 

아래에 보시는 내용은 2002년 공익광고공모전 대상을 받은 TV광고 스토리입니다. 대한민국은 IT강국으로 빠른 인터넷과 보급화된 컴퓨터로 편리한 세상을 열어가고 있지만 그로인해 가족과의 대화는 줄어들고 있죠. 2002년에도 나왔던 이 광고는 2013년 현재 스마트폰으로 인해 한층 더 대화가 단절되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방송공사 (바로가기)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먼 곳에 있는 사람들과 신속하게 대화를 할 수 있지만, 정작 내 옆에 있는 가족들과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죠. 특히 예민한 청소년들은 학부모와의 대화단절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집단 왕따, 자살, 청소년 범죄 등 심각한 원인으로 지적되고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서초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자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재 학생들의 학습법 교육 및 학부모들이 자녀지도법 교육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서초 맹자·맹모학교>의 한 과정으로 "서초소통캠프"를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미 지난 주 토요일인 8월 3일날 진행을 하였고 오는 24일날 다시 한번 더 진행 될것입니다. 하루 8시간동안 진행되며 '내 마음의 숲 관절하기', '풍요로운 마음의 숲 가꾸기', '소통의 창문 만들기', '함께 앉는 의자 만들기'등 나를 알고 부모님의 마음을 알며 그 동안 단절되고 소원했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서초구청이 주최하고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이번 교육에는 지난 3일 초·중·고학생 50명과 학부모 50명 총 100명이 접수되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속에 24일도 진행 될 예정이오니 관심있는 학생과 부모님은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홈페이지 :  http://edumam.snue.ac.kr
서초 맹자맹모학교 운영팀 : ☎02-3475-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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