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과 질환의 원인

 

 

 

 

 

 

관절염이라고 생각하면 보통 무릎을 많이 생각하시죠? 물론 몸의 하중을 견디는 무릎관절도 퇴행성 또는 사고 인해 손상됩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좌식문화에 익숙해져 있어 무릎관절 질환이 많은데 남성보다 여성이 3배 이상 관절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관절질환은 여성보다는 남성환자가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죠.

 

 


서초여우가 오늘은 고관절질환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고관절은 몸통과 다리를 연경하는 사타구니에 위치하여 엉덩이 관절이라고 부르며 상체와 하체를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몸 중에서는 두 번째로 큰 관절이라고 하네요. 걸을 때는 체중의 2.5~5배, 달리거나 제자리에서 점프할 때는 체중의 10배를 무게를 고관절이 받아야하죠. 이런 고관절이 아파하는 이유는 음주때문입니다. 과도한 음주는 고관절을 썩게하는 '대퇴골두무혈성괴사'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 외에도 스테로이드 과다사용, 신장질환, 대퇴부 골절 등 외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고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통증이 심하게 느끼게 되는데 계속되는 통증은 수면을 방해하므로 평소 일상생활이 힘들어 집니다. 걸을 때도 엉덩이와 사타구니쪽에 통증이 생기며 특히 양반다리할 때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만약 지금 그렇다고 한다면 당장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셔야 하겠습니다.

 

 

 

 


고관절의 예방하는 방법은 가장 먼저 금주 그리고 금연을 하셔야 하며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조심하셔야 합니다. 또한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드릴께요.
- 옆으로 누워서 한쪽 다리를 발끝을 편 상태로 천천히 위로 올렸다고 내려주는 운동,
- 천장을 보고 반듯이 누운 다음 무릎을 구부린 상태에서 엉덩이를 바닥에서 뜨도록 하는 운동을 반복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A가 풍부한 오렌지, 계란, 녹황색 채소와 비타민 D가 많은 연어, 참치, 치즈, 우유는 고관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건강한 관절, 행복한 생활 되시도록 서초여우가 건강자료 자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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