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청소년을 위한 환경·과학 독서특강 중

 

 

 

 

"우리에게는 아이돌도 필요하지만 과학자가 더 많이 있어야 합니다."라는 광고 기억하시나요? 최근 아이들의 꿈이 아이돌, 연기자가 많아지면서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죠. 서초구에서도 환경·과학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모아 '환경·과학 독서특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25일부터 시작된 독서특강은 반포4동 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매주 목요일날,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 시간은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환경의 기본과 서로의 의견을 들어보았고 두번째 시간은 학년별로 환경부 선정 우수 환경도서를 읽은 후 책에 대한 생각과 함께 책을 통해 새롭게 안 사실 등 각자 느낀바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었죠. 이 날 읽은 책으로는 '미래를 여는 건축'(중1), '얘들아, DMZ에서 공을 차자!'(중2), '빨간 양털 조끼의 세계여행'(중3)으로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를 읽었습니다.

 

 

이후 세번째 시간인 8월 8일은 2011~2012년 선정된 환경우수 독후감에 대한 토론과 마지막 8월 22일은 환경부 주관 '2013 환경도서 독후감 공모전'에 출품할 독후감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강 이후에도 과학특강이 가능한 대학생보앗자를 모집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이 환경과 과학에 관심을 갖고 함께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어야 하고 그 다양성 중 자신만의 길을 찾고 미래를 만들어 가야하며, 서초구는 이를 위해 계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청소년의 미래 화이팅! 지지하는 서초구 화이팅!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