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보다 중요한 올바른 식습관 7가지 방법

 

 

 

 

 

 


긴팔에서 반팔로 다시 민소매로 점점 짧아지고 살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여성에게도 남성에게도 다이어트와 몸매 만드는데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만, 요요없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가장 훌륭한 방법은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입니다. 특히 식습관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너무 소량의 음식을 먹다보면 요요와 함께 불균형한 식사로인해 건강도 해칠 수 있죠. 식습관과 운동의 비율을 7:3, 8:2, 9:1 등 다양하게 나누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운동보다 중요한 것이 식습관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기 위한 7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1. 배고플 때 먹는다

-현대인들은 배고프지 않아도 먹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배고프지 않을 때 먹는 식사는 영양소 과잉으로 비만을 일으키고 다이어트를방해한다. 음식을 먹을 때는 꼭 '배고플 때'만 먹을 것. '먹고 싶은 것'과 '배고픈 것'은 다름을 유의하자.

 

 

 

 

2. 음식 그 자체에만 집중해서 천천히 먹는다

-음식에 집중하지 않고 티비나 신문을 보며 먹으면 밥먹는 시간이 줄어들어 짧은 시간에 먹게 되는데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콜레시스토키닌'이라는 호르몬은 식후 20분이 지나서 분비되므로 최소 20분 이상 먹어야 한다.

 

 

 

 

3. 앉아서 먹고 30분동안 맛을 즐긴다

-대충 먹는 식습관은 위장을 병들게 만들고 포만감도 잘 들지 않는다. 바쁘더라도 제대로 식탁에 앉아 맛을 음미하면서 먹어야 한다.
 

 

 


4. 맛있는 것부터 먹는다

-날씬한 사람은 먹고 싶은 것을 먼저 먹고, 뚱뚱한 사람들은 가벼운 음식부터 먹기 시작한다. 날씬한 사람은 먹고싶은 것만 즐기면서 먹고 배부르면 더이상 먹지 않지만, 뚱뚱한 사람은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꾸역꾸역 먹는다. 남의 눈치를 보지 말고 먹고싶은 것을 골라 천천히 먹어야 한다.

 

 


5. 포만감을 느끼기 전에 멈춘다

-공복감과 포만감은 다르다. 위를 꽉 채울 정도로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천천히 먹고, 약간 배가 찼을 때 그만 먹어야 한다.

 

 

 


6. 음식 남기는 것에 죄책감을 그만 느끼자

-음식을 버리기 전에 조금만 먹는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음식 아깝다는 생각에 싫어도 끝까지 다 먹는 사람은 뚱뚱한 사람뿐이다.

 

 


 

7. 인스턴트를 피한다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먹거나 편식을 하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여 뇌에 식욕이 자꾸만 자극되게 된다. 절식과 폭식을 반복하는 것이나 무리한 식사량 조절도 피해야 한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힘든 것들이죠. 하지만 내 몸을 사랑하고 더 건강해지며 아름다울 수 있는 기본이기때문에 지켜나가야 합니다. 모두가 건겅한 몸매를 가지게 되는 그 날까지 서초여우는 항상 응원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