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퍼프, 솔(붓) 세척하고 세균차단 & 유통기한 안내

 

 

 

 

 

기온이 올라가고 습도가 높아지면 사람은 기력이 빠지고 활발해지는 건 세균입니다.

 

이럴 때는 주방기구와 화장실 청소에 각별히 주의하게 되는데 또하나 주의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화장대 위, 여성의 파우치 속에 있는 화장품이죠. 얼굴에 바로 밀착되는 화장품에 대한 관리는 많이 소흘합니다. 얼굴에 여드름이 생기고 붉은 반점이 생기면 보통 자신의 화장품을 의심하는데, 항상 용의선상에서 제외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퍼프와 솔(붓)이죠. 이 것들을 이용하여 화장을 하는데 이 퍼프와 솔(붓) 속에 엄청난 세균이 있다는 거 아시나요? 여름철에는 1~2주에 1회는 세척을 해주어야 합니다.

 

 


화장품 퍼프와 솔(붓)을 씻는 방법이 각각 다르니 세세하게 알려드릴께요. 

 

1. 파운데이션, 파우더 퍼프 세척법

따뜻한물을 담고 클렌징폼을 살짝 짜서 물에 풀어주세요. 거품이 일어나면 퍼르를 넣고 5~10분정도 담가 준 다음 손으로 가볍게 눌러서 씻어주면 살색의 퍼프가 하얗게 변합니다.

 

 


2. 파우더, 볼터치 솔 세척법

찬물에 샴푸를 1번 펌핑하여 넣고 풀어주세요. 털 부분만 물에 담아 휘저으며 풀어주면 되는데, 세척이 잘 안된다고 생각되면은 손바닥에다가 살살 굴려주세요.

 

 

 

3. 파운데이션 솔
따뜻한 물에 솔을 풀어주고 비눌에 문질러 준 다음 샴푸물로 헹궈준다.

 

 

 


4. 립스틱 솔(붓)세척법

립스틱은 끈적임이 많아 우선, 클렌징 오일을 소바닥에 짠 다음, 솔을 손바닥에 비비듯 굴려주며 샴푸물로 한번 더 빨아주세요.

 

 

세척 후 말릴 때에는 건조대에 올려놓는데 솔 또는 붓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품 유통기한

 

 개봉 전

개봉 후 

 스킨

 3년

 1년

 파운데이션

 2년

 1년

 파우더

 5년

 3년

 자외선 차단제

 2년

 4~12개월

 

화장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여 지난 제품은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버리거나 다른 방면으로 재활용을 해주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자외선 차단제는 버리지 마시고 가위나 칼의 녹슨부분에 문질른 다음 닦아주면 녹이 없어지며,

유통기한 지난 립스틱은 은제품의 녹의 제거,

유통기한 지난  클렌징 크림은 가죽소파를 닦아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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