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이웃에게 전달완료!

 

 

2013년 3월 추운 겨울날 소금물을 풀고 메주항아리에 넣어 된장을 담그로 5월에는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여 된장에 메주가루를 섞어 7월에는 어르신들께 맛있게 드시라고 나눠드렸습니다. 이 같은 행사를 15번째 진행을 하고 있다니, 마음과 정성이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제 15회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행사인데요, 1차 된장담그는 작업에는 직원부인자원봉사자 20명, 코스트코봉사자 7명이 참여하였고 2차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는 작업에는 각각 20명, 10명이 참여하였으면 마지막으로 직접전달하는 작업에는 각각 21명, 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직접 사서 나눠 드릴 수도 있지만 정성과 사랑이 담긴 건강한 된장, 간장을 총87명의 손길이 거쳤간 것이죠.

 

 

 

큰 독에 담겨진 간장과 된장을 꺼내어 담고 있어요~

 

 

 

 

 

 

 

색깔도 곱네요~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나눠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식생활에 가장 기본이 되는 된장과 간장을 정성스레 담아 보자기에 정성스럽게 쌓아서 서초구의 홀로노인 및 가정위탁아동 300세대와 불우시설 6군데에 잘 전달되었습니다. 이후로도 이와같은 행사는 계속 될 것입니다. 마음과 정성이 가득한 된장과 간장은 매해 그 맛과 사랑이 깊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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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이 2013.07.14 14:29 address edit & del reply

    나두 이렇게 직접 담근 된장으로 찌개를 끊인것 먹고싶당 ㅎㅎ

  2. 김현이 2013.07.14 14:46 address edit & del reply

    나두 이렇게 직접 담근 된장으로 찌개를 끊인것 먹고싶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