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안내-추억과 새로움이 만난다!

 

 

  


아이들의 사랑 뽀통령도 20년 전에 평일보다 일찍 일어나 보던 일요일 디즈니동산의 미키마우스도 만화입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보고 즐거움을 찾았죠! 어른들이 사랑하는 만화축제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 알고 있으신가요?

 

 

벌써 17회를 맞이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명동과 남산 일대에서 열립니다.

 

 

 


한국 최대의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로 평소에 접하기 힘든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접할 수 있습니다.
올해 특별전은 부모님 세대에서는 아!하면 어!할 수 있는 <맹꽁이 서당>의 윤승운 작가님의 전시회가 있습니다. 1982년 첫연재를 시작으로 25년동안 연재하며 <맹꽁이 서당>을 비롯하여 <두심이 표루기>, <꼴찌와 한심이>, <요철 발명왕>등의 작품과 입체조형물로서 만나는 훈장님과 학동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해외초청전에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캐나다의 키즈애니메이션과 동화책 등의 작품을 직접 보고 팝업작품으로도 만날 수 있으며 어린이 그림책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전시회와 온라인에서 사랑받는 웹툰작가전, 피규어 전시회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좋은 전시회와 함께 영화제를 빼놓을수 없죠. 개막작 <사도>와 함께 단편애니메이션, 16개 나라의 학생들의 신선한 작품과 광고, 뮤직비디오, 교육영상 등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을 감상 할 수도 있습니다.

 

 

포스팅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전 세계의 애니메이션과 만화전시회를 아이들과 또는 추억을 더듬을 친구와 함께 보러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 및 영화제 프로그램 :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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