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강관리! 봄철나들이 식중독 예방! 식중독 예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봄철 나들이를 준비하신다면! 봄철 식중독에 주의하세요!

 

초여름날씨였다가 요즘은 다시 예년의 봄날씨로 돌아왔어요. 변덕스러운 봄날씨지만 날씨가 풀리면서 나들이객들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나들이가 늘면서 식중독 사고가 많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 계절인 봄입니다. 낮에는 따뜻하고 아침 저녁은 서늘하기때문에 음식물 취급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4월~ 6월의 식중독 환자가 44%로 굉장히 높은 수치를 나타난다고합니다. 그럼 봄철 건강관리를 위한 봄철 나들이 식중독 예방법에 관해 알아봅시다!

 



 

식중독의 발생원인은 무엇일까?

 

식중독은 대부분 음식물을 부적정한 온도에서 장시간 보관함으로 발생됩니다. 특히 나들이객들에게 식중독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인데요. 나들이를 나가 장시간 야외에서 도시락을 보관하다보면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답니다. 또한 오염된 식품의 원료나 기구, 용기 및 조리기구의 사용으로 발생하기도하며 개인의 비위생적인 습관이나 손씻기의 소홀함등 개인 위생관리의 부주의로 인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봄철 식중독 원인균 3가지!

 

1. 살모넬라

육류와 난류, 유제품 등이 원인으로 살모넬라에 감염된 경우에는 24시간 전후로 복통과 설사, 발열, 구토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하는데요 살모넬라의 경우에는 가열 및 조리, 저온 보관만으로 예방할 수 있답니다.

2. 활색포도상구균

도시락과 곡류가공식품에서 많이 발생하는 활색포도상구균은 섭취 3시간이내에 구토, 설사, 복통, 발열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개인위생만이 그 예방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3. 장염비브리오균

생선회나 어패류에서 자주 감염되는 이 균은 섭취후 10~18시간이내 급성위장염, 복통, 설사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음식물 조리시에 조리기구를 잘 소독하거나 냉장보관등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봄철 건강관리 봄철 나들이 식중독 예방법

 

1. 먹을만큼 조리하기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세균이 번식할 위험이 적지만 요즘같은 봄철에는 기온이 다소 상승하면서 세균이 번식할 확률이 높답니다. 그만큼 식중독의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봄철에는 집에서 음식을 만들때 먹을만큼만 만들어놓고 보관하는것이 좋습니다.

2. 올바른 음식보관으로 냉장보관

만약 먹을만큼보다 조금더 많이 음식을 하여야한다면 꼭 냉장고에 보관하여야합니다. 특히 고기, 생선은 세균번식이 빠르므로 한번 먹을 분량만 밀봉한다음 냉장고에서 보관하여야합니다. 또한 상한음식은 바로 냉장고에서 정리하고 다른식재료와 섞이지 않도록 유의해야합니다.

3. 조리기구의 위생을 철저하게 챙기자

아무리 음식보관을 철저하게 하였더라도 조리기구가 더러우면 안되겠죠? 부엌은 습기가 차있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조리기구에서 세균이 증식할 확률이 높습니다. 오염된 조리기구를 깨끗하게 씻고 꼭 건조하는 습관을 들여야하겠습니다. 햇빛에 널어서 말리는 방법도 좋은 방법입니다^^

4. 덜익힌 음식은 신경쓰자

덜익힌 상태의 음식을 섭취하게되면 살모넬라를 비롯한 위의 3가지 식중독균이 있다면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하집니다. 날씨가 따뜻하면 따뜻할 수록 음식은 완전하게 익혀드시는 습관을 갖으신다면 식중독의 위험에서 벗어나실수 있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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