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리코타치즈 만드는 법!

 

 

 

 

 

 

치즈란 것은 슈퍼에서 파는 얇고 네모난 치즈고, '톰과 제리'에서 제리가 좋아하는 케익조각같은 치즈모양이 연상되어 치즈색깔은 노란색이였던 옛날옛날이 있었죠. 지금이야 다양한 종류와 맛을 자랑하는 치즈들을 마트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파마산, 에멘탈, 까망메르, 모짜렐라, 고다, 크림 치즈 등등의 피자로 다양한 음식과 함께 먹고는 하죠. 치즈는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발암물질 억제에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치즈에 들어있는 메티오닌 성분은 알코올을 분해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치즈 중에 최근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샐러드와 함께하면 더 맛있는 리코타치즈에 대해서 얘기할까합니다.

 

 

 


리코타치즈를 싱싱한 샐러드와 발사믹드레싱을 넣어 빵과 함께 먹으면 건강하고 간단한 식사가 완성이 되죠. 부드러운 식감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요즘 레스토랑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가 판매되는데 서초여우도 아주 좋아하는데 밖에서 먹는 식사도 좋지만 집에서 함께 만들어 먹어도 좋지 않을까해서 홈메이드 리코타치즈를 알려드릴까합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우유와 레몬즙(없으면 식초)만있으면 돼요~

 

 

 

 리코타치즈 만드는 법  

1. 우유 3L을 냄비에 넣고 끓여주면서 잘 저어주세요. 이때 온도는 85도를 꼭 유지해주세요.

온도계가 없다면 중불로 서서히 끓게 해주세요~

 

2. 레몬즙 또는 식초 한 큰술을 넣고 역시 잘 저어주세요.

 

3. 몽글몽글 덩어리가 생기게 됩니다. (우유의 단백질과 레몬즙의 산성이 만나 응고가 되는 것이죠!)

 

4. 응고된 치즈를 면보자기(거름망)에 넣고 물을 걸러내 주세요. 

 

5. 물기가 빠지면 면보자기 안에 있는 덩어리를 옮겨담고 냉장고에 4~6시간 보관하면 완성!

 

 

 

 

 

네모난 틀에 넣어 위에서 눌러주어 모양을 잡아서 잘라 먹어도 되지만, 면보자기 틀에 나온 그대로 놔두었다가 적당히 덜어 먹어도 굳! 우유를 적게 넣고 생크림과 함께 넣어도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치즈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 건강 홈메이크 리코타치즈 만들기, 오늘 당장 도전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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