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의 놀라운 토요일 서울expo행사 개최

 

 

 

 

놀토는 준말입니다. 주 5일제가 시작되면서 학교도 격주로 토요일을 쉬게 되면서 노는 토요일을 줄여서 놀토라고 하죠.
쉬는 날을 마다하는 사람 없듯이 놀토는 즐거운 날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는 것도 필요하지만 색다른 일을 경험해보고 싶은 학생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어야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은 학부모님들이 많습니다.

 

서초구에서 놀토의 개념을 바꾸어 노는 토요일이 아닌 놀라운 토요일로 하여 "놀라운 토요일 서울expo"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관심가는 부분은 청소년 나눔 허들링 프로젝트입니다. 허들링은 추운 겨울날 알을 품은 황제펭귄이 서로의 몸에 기대여 체온을 나누며 보내는 방식으로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인데 이를 사진전시회 등 허들링프로젝트의 의미를 알릴 예정입니다.

 

뱃지 만들기, 판박이 타투 등 체험프로그램과 서초구립 유스센터 소속 동아리인 D.S.Y&S.D.R 의 게릴라 콘서트, 놀포 프로그램 관련 스티커 질문 등의 청소년들 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볼거리가 있고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단지 노는 날이 아닌 친구,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허들링프로젝트에 대한 의미를 확인하면서 행복한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해볼 수 있기에 '놀라운 토요일 서울 EXPO'가 더욱 기대됩니다.

 

 

 

- 행사일시 : 2013. 6. 22(토) 10:00~19:00
- 장    소 : 강남대로 교보타워 앞
- 행사내용 : 뱃지 만들기, 판박이 타투, 게릴라 콘서트,
                놀토 프로그램 관련 스티커 설문 등
- 주    최 : 서초구립 서초 유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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