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통증은 오십견? 오십견에 대한 궁금증

 

 

 

 

 

오십견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죠?

어깨가 결리면 가장 먼저 의심해보는 것이 오십견입니다. 과연 어깨통증이 다 오십견일까요? 오십견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왜 오십견인가요?

 

오십견은 말그대로 50세에 어깨가 아픈 병으로 어깨통증의 원인을 알지 못하는 옛날 지어진 이름으로 중년의 질환이였습니다. 그러나 오십견의 정확한 명칭은 유착성관절낭염 또는 동결건이라고 부릅니다.

외상에 의해 다친적이 없는데 어깨가 굳어서 통증이 생기고 손을 올리기가 힘들며 심하면 밤에 통증으로 잠을 이루기 힘듭니다. 세수를 하는 등의 어깨를 사용해야할 수 있는 모든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죠.

 

 

 

 

 

 

왜 오십견이 생기나요?

 

질환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오십견은 어깨관절이 노화로 인해 생기거나 어깨를 둘러싸고 있는 힘줄에 염증이 생기거나 심하게 손상될 때, 어깨관절이 불안정하여 자꾸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십견을 부르는 습관


젊은 세대는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스마트폰을 구부정하게 또는 엎드려서 오래 사용할 경우, 무거운 물건을 무리하게 들거나 반복된 어깨사용하면 생길 수 있습니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지만 테니스, 야구, 골프는 무리한 스윙이 될 경우 어깨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오십견 어떻게 치료하나요?

모든 치료는 수술을 하느냐 그렇지 않냐로 크게 나누어지며 가능한 수술을 하지 않고 비수술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진과의 진료를 통해 주사치료, 체외파충격파 치료가 있으면 처방체 따른 물리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비수술적치료로 3~6개월간 해도 소용이 없거나 통증이 심할 때에는 수술을 고려해 볼 수 잇는데 관절내시경 수술이 있습니다.

 

 

 

 

 

어깨는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는 드물고 대수롭지 않아서 초기에 치료시기를 놓치면 만성이 되면 치료가 더 힘들고 복잡합니다.  평소 아픈 어깨쪽 팔을 조심스럽게 올리는 운동을 함녀서 어깨의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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